스카이 라이프 부당요금 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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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스카이 라이프 부당요금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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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형로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5-07 18: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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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도 알게된 동향 동생뻘 되는 사람이 혼자 살게되고 같이 카페를 하자해서 잘되도 없고 해서 이름만 빌려 주었고, 그때,나도 모르게 내이름으로 스카이 라이프를 신청하여 보게됬나 봅니다. 2012년 7월경(정확히 모름) 그런데  장사도 안되고 하여 2012년 겨울부터 부동산 중개소에 내놓게 되고 2013년 6월에 그 동생은 대천 시골로 가서 장사한다고 갔습니다. 2013년 8월 8일 비워있는 곳에 가보니 연체통지서가 있어서
텔레뱅킹으로 납부하였고 그날 정지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 2014년 갑자기 172,000 원을 내라는 통지가 오고 협박아닌 협박으로 나이스라는 채권추심회사에서 재산압류한다는 둥  통지서가 와서 전화상으로 여러번 부당하다고 장민철팀장 (1588-3002)에게 얘기했는데도 안된다 하고 오히려 2015년 와서는 장비값까지 추가하여  330,000 내라고 통지가 오고 법원에 지급명령 신청하겠다고 협박까지 하고 있습니다.
장비가 있는 지 조차 모르고 있었고, 주인한테 그 곳을 넘겨 주면서 스카이라이프하고 통화하고 장비를 창고에 놔두고 왔습니다. 증인도 다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막무가내로 내라고 하고 연체했다고, 금융정보에 신용불량자로 올려 놓기까지 했습니다.
내가 부당하다고 따지고  소비자 고발쎈터에 고발한다 하니까 이제와서  2013년 8월 8일에 ars로 8월 31일 까지 정지시키고 9월 1일부터 다시 해달라고 했다고, 말이 바꿔집니다.
아니 바보천치 아닌 다음에야 비워있구 월세도 짜증나는데 유선방송을 다시 틀어 달라 하겠습니다.
참고로 시골 동생놈은 대천에가서 살인하여 19년의 선고 받고 복역 중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kT라는 공기업에서 지금은 준 공기업이 됬지만 너무 부당하게 강제적으로 선량한 시민을
강압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신용불량자로 등재하여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이렿게 두서없이 고발합니다.
부디 헤아려서 결과를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당한 요금징수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통신사에 해지 관련 내용을 근거로 (해지서류,녹취록)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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