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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홈프레스티지 ] 삼성홈프레스티지의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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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동현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5-05-12 09: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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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남산동 재계발 선착순동호수지정 문자에 난리입니다.
14년12- 15년2월달까지 1차 조합원으로 계약을 끝냇습니다. 남향 전망좋은건물방향 남향으로. 로열층은 다 나가서 천만원 더 플러스해서 25층햇습니다. 근데 갑자기 설계및 예정시공사가 바꼇다는겁니다. 그래서 동호수를 재지정한다고 연락이 왓습니다. 근데 1시까지 오라해서 가보니 재지정은 없고. 줄을 써서 5.12일 9시부터 계약시작하는데 2차 조합원처럼 선착순으로 받아라는겁니다. 1차 조합원이 삼성홈 프레스티지에 계약한건 무효랍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전 남향으로 계약금내고 계약한 계약자들은 울며겨자먹기인가요?




최근 동서프라임으로 계약하는 사람들 위주로.. 돌아가는거 같아요. 1차 조합원들 즉 삼성홈프레스티지랑 계약한 사람들도 인정 되어야하는거 같습니다. 삼성홈프레스티지는 일차적으로 돈만받아 챙기고 아무 책임없이 가버리고. 1차적으로 삼성홈프레스티지랑 계약한 사람들 계약도 보호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디 삼성홈프레스티지를 믿고 다른사람들도 계약할수있겠나요? 그리고 주택재계발의 헛점 이런점을 노린 사기같은일이 많이 벌어질것 입니다.
전조합원들ㅡ엄밀히조합설립전이라고ㅡ조합원아니라고ㅡ변호사님오셔서 콕 찝어주시는데. .
기존계약자들입장에선 뭐가뭔지 당황스러운상황이네요.
남향 25평이 그렇게 많아도
기존 계약자들에게 공평하게나눠주는것도아니고ㅡ
딱봐서 각 동에 덜좋은 라인 한줄씩 던져주고 그 범위내에서 계약순서대로 하고싶은거정해라.. 이건 말도 안되는 짓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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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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