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인 이매점 ] 통인 이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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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옥임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5-05-12 12: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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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아침8시 이삿짐직원들 들어오자마자 거실장등.몇가지는 고가의 제품이니 포장에주의해서 이사진행하시라고했고 그분들은 알아서 잘한다고 큰소리쳤고..포장하는거 보면서 불안했지만 믿었죠.
새로 리모델링한 집에서 짐푸는데서부터 문제시작입니다.디자인벤처스 거실장은 천연대리석인데 포장지 뜯자마자 우둑둑..보니 서랍모퉁이 대리석이 떨어졨더군요.직원순가당황하더니 순간접착제로 마구붙여놓고..그게머냐고..왜맘대로 붙이냐니까 깨끗하게 표안나게 본인이 원상복귀하겠다고하고..큰방붙박이장도 천정이낮아서 조립안된다며 3시에 짐다올려 거실베란다 방에 쌓아두고 이사비용달라고..참나.어의가없어서..직원들 일당줘야한다며 150만원계좌이체라도하라고.도의상은행나가서 이체해주고 집와서 짐풀기시작하니..인아트6인식탁모서리도 부서지고..큰방붙박이도 서랍 긁혀있고..,거실장 부서지고, 컴퓨터도 고장났네요.ㅡ
이매점소장 통화라도해보려고 문자남기고 연락바란다고해도 연락도 없습니다.고작 경리전화와서 하는말"사모님, 컴퓨터는9만원수리비용 사모님이 처리하시고 이사계약금에서 25만원남은걸로 퉁칩시다"소장이 그랬다고 하네요.컴퓨터는 이매점에서 서비스불러서 제가 17만원에 지불하고 고쳤거든요.통인에선 비싸다며 9만원 합의했다고 그돈만 제가 주라고. 더가관인건 이삿짐직윈와서 하는말.컴퓨터가 그전에 고장났는데 자기들에게 고장났다고하는거 아니냐는말을 하더라구요.자기들이 컴켸져있는걸 눈으로 못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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