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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 sk 휴대폰 판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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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명희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5-05-08 06: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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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강동 홈플러스 sk 대리점에서 노트 3구입당시 36개월 할부를 종용함. 24개월을 원했으나 판매자 말로는 24개월만 지불하는거니 걱정말라고 했음. 국민카드를 쓰고있었는데 sk세이브 카드로 하면 합계 106만원 폰가격을 57만원에 산다고했음. 카드 신청하고 배달되어 찾아가 승인부탁하고 그리고 매달 사용했음. 그리고 그냥 매달 할부 요금 인출과 세이브혜택을 받고있을거라 생각하고 지냄. 장기 해외로 나갈일있어 2015년 4월 전화를 해지라려고  봤더니 카드승인도 안되어있고 할부도 원금그대로 물어 잔액이 60만원이 넘었음. 114를 통해 판매자와 통화했는데 승인못한건 실수라보고 핸드폰반납하면 혜택을 돌려준다고함. 반복 되는 얘기에 반납할수없다고 했음. 다시 114로 여러차례 전화하고 답변은 분쟁위 팀장님과 연결해줌. 더욱 황당한건 서류상 문제없고 카드승인 안되었으며 통화한 사람이 퇴사했고 판매한 사람이란 추측이지 증거없으니  어떤것도 보상불가라함. 잘쓰던 카드를 바꾸면서 난망한일을 겪은데다 승인해달라고 말한 증거 녹취라도 있어야한다는 말에 더 놀랬음. 그만큼 신뢰할수 없는 상행위인가싶음. 여러번 고객센타, 판매자통화, 분쟁팀장 통화로 지차고, 팔때와 끝낼때의 입장이 다르고 모르쇠하고 있음에 고발하가로 하였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가입시 적용된다던 혜택이 모두 거짓이였다니 정말 답답하고 억울하실거라생각됩니다. 영업사원 안내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입증되지 않을경우 해결이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서비스 계약을 체결할 때 특이사항은 반드시 서면으로 확인받거나 동 약정을 입증할 수 있는것들을(녹취)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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