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k3로유인 uef소나타를 두배가넘는가격으로 판매한 딜러를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007모터스 ] 허위광고k3로유인 uef소나타를 두배가넘는가격으로 판매한 딜러를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미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5-05-09 19:56:59

본문

중고차 구입을하기위해 일주일전부터인터넷을살펴보던중 우연하게 눈에띈 007모터스 라는 중고차 사이트를 보세되었습니다. 저는 그사이트에서 k3 중고차 2015년1월 짜리 차를 400만원 이라는 아주 싼가격에 눈이멀어연락을 요청하자 다음날 한여자가 전화가옵니다."네~ 고객님 !저희는 허위매물이 아니라 전시되어있던 상품이고요...차  상태 또한 아주 깨끗합니다.그리고 시  운전 또한 가능하고요"라는 말을합니다.저는 그래도혹시나하는생각에 몇차례 확인후 2015 5월6일오후 12쯤시에 인천에 있는 장소로 떠났습니다. 오후1시쯤 도착!통화했었던(윤 허윤) 여자가 나와있었습니다. 사진과는많이차이가 났었지만 뭐~상관없었어요...그러나 그여자는 다른곳에 매물이있다면서 자릴떠나고 대신 자기가 담당자 라면서 나선 한남자가 나섭니다.(최 홍석)이라는 딜러라면서...또다른 한남자가 있더군요.온몸에 문신을 감은...뚱뚱하고 험학스럽게 생긴;;그길로 우리넷은 차를 보기위해 길을 나섭니다.20분 정도쯤 지났을까?내 눈앞에 차가 있네요!k3 기뻤어요!!정말 미소가 얼굴에서 떠나질 안았죠...그때부터 였습니다 ;;제가 정말 어리석고 멍청하고 현명하지못한 짓을 한시간...등록증이올려면 시간이걸린다면 시간을끌고 있네요.어느듯 오후6시 갑자기 최홍석씨는 양심선언 연기를 합니다."사실은  이차...k3 차에는 저희딜러들만 알고 있는 GPS가있어요;;그래서 고객님께  이차를 판매한답시고 대포 통장으로 돈을 받고 24시간 이내에 저희 모두가 이차 종착지를 알고 있기때문에 고객님이 모르시는 사이에 이차를 가지고 갈껍니다.그러면 이차는 없어졌다고 하지만 증거또한 없으니...무용지물이 되겠죠? 제가 참 좋으신분들인거 같아서 이렇게 양심적으로 대해 말씀드리는 것이니 다른차를보시죠??"이렇게요.전 또한번 바보 같이 최홍석딜러를 믿고는 작은사무실로 들어가게 됩니다.그리곤 uef소나타 2002년식 짜리 차를 보고440만원을 계좌이체;; 아무런 의심없이 차를구메합니다.차는 거의저녁10시쯤 에 탁송으로 배달되었고 남자친구는 차운전을해본뒤 난리가 났습니다!브레이크가 너무밀려서 큰일날뻔했다고 합니다;;저는 바로 카톡을 남겼습니다.애원하면서 간절히 부탁했슴니다.정말 마지막 자존심따윈 버린지 오래전이었습니다."홍석씨 부탁드릴께요 ㅠㅠ저 빌린돈으로 어리석게 차구입한거에요;;돈440만원을 다돌려달라는건아니에요 ㅠㅠ400만원만이라도 제발환불부탁드려요~"라고요.그러나 단호하게 그는 안된다며 만나기 까지 거절합니다. 저는 다시2015년5월7일오후 4시쯤 탁송하여 차를 먼저 그장소로 보내고 저또한구매할때부터 같이있었던 동행했었던 동생과함께 인천으로 갑니다 .그리고 공업사를찾아가 차를 맡깁니다 .헐;;1.100.000만원이라는 견적 수리비가 나오게되고더 놀란건 uef소나타그차값이 최대로 받아봤자 200만원도안나온다는거에요;;손발은 후덜덜 떨리고 아무런생각도 나질않아서 연락먼저했는데... 최홍석씨는 대구로 매입나왔다며 거짓말을 하고 만나주질않고있었네요(당구장 소리 났음);;전 너무 화가나서 007모터스라는 상호를 가진 부천까지 찾아갔습니다! 물런 자리에 없었겠죠? 경찰에신고...경찰이옵니다. 그제서애 최홍석씨는 연락이오네요. 20분뒤 만나자고...저희둘은 차를 받았었던 그 장소로 갔었고 기다리는중  갑자기차 네대가 앞을 막네요무서워서 차에서 몇분간 내리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어마무시한 사람들 7명이내리고요.그러드만 오너로보이는 건달한명이 최홍석씨와 같이말을합니다!절대로 환불해줄수 없다고!위협을하네요;;견적서를 보여줘도 말이통하질않네요;;저는 2015년 5월8일 오후 4시쯤고소장을쓰기위해 강남경찰서로 향합니다.그리고 담당형사와 얘기를 나누던중 최홍석씨와 담당형사가 연락해 통화를 합니다! "여기 고소장 발부 하셨고 증거 자료 모두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이렇게요. 황당한 목소리 떨리목소리였지만무조건 잡아땠다고 형사님은 말합니다.불과 몇분이 지났을까요? 바로 전화한통이 담당형사자리로 옵니다.잘못걸었다는 말과함께... 번호 다 뜨는데... 누군지아는데 말이죠? 확인할려 했겠죠?어의가없네요ㅠㅠ 전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물도 제대로 못삼키고 있는데 최홍석씨는 두다리 쭉~뻗고 잘자고 잘먹고 살겠죠? 제발좀 이억울하고 원통함을 좀 도와주세요;;저 이돈 환불못받으면 진짜 큰일나요 ㅠㅠ여기에 신고를하게되면 거의 100%로 돌려받을수 있다고 들었습니다!제발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688 통신 kt통신 김재길 2015-05-10
229687 식음료 설빙

처리중

과장광고
이승철 2015-05-10
229686 통신 케이티 천경우 2015-05-10
229685 식음료 롯데홈쇼핑 이승연 2015-05-10
229684 식음료 gs홈쇼핑 이승연 2015-05-10
22968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심재분 2015-05-10
229682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명석 2015-05-10
229681 서비스 택배회사 박수민 2015-05-10
229680 서비스 택배회사 박수민 2015-05-10
229678 기타 ㅇㅇ 정태영 2015-05-10
229674 기타 라마다송도호텔 박경오 2015-05-10
229669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요금제
김병규 2015-05-10
229662 서비스 동성로 무다38 이지영 2015-05-09
229661 생활가전 삼성 김옥경 2015-05-09
22965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례 2015-05-09
229652 서비스 CJ대한통운 노승연 2015-05-09
229651 생활용품 tobonone 김선규 2015-05-09
229650 생활용품 청담사람들 채승애 2015-05-09
229649 식음료 홈앤쇼핑 / 내츄럴엔도텍 백수오궁 양수진 2015-05-09
229648 식음료 숯불석쇠화로구이 유창현 2015-05-09
229647 자동차 007모터스 정영미 2015-05-09
229646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권승우 2015-05-09
열람중 자동차 007모터스 정영미 2015-05-09
229644 서비스 이수근 꽃배달 윤지혜 2015-05-09
229643 식음료 인터파크 이규빈 2015-05-09
229642 생활용품 미니버스 김윤행 2015-05-09
229641 생활용품 미니버스 김윤행 2015-05-09
229631 휴대전화 서울시중구일경텔레콤 김능제 2015-05-09
229630 휴대전화 서울시중구일경텔레콤 김능제 2015-05-09
229629 휴대전화 서울시중구일경텔레콤 김능제 2015-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