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장고 AS 이후 벌어진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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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삼성전자 냉장고 AS 이후 벌어진 피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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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명석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5-05-10 12: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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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전 홈쇼핑을 통해 삼성전자의 양문형 냉장고를 구입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4월 중순경부터 냉장고에서 차바퀴 돌아가는 소리가 나며 냉장실이 정상 가동을 하지 않고 물이 밑으로 흐르는 현상때문에 AS 신청을 했습니다.

5월 3일날 오전에 기사님이 방문해서 유료로 부품 교체를 한 이후에는 냉장실 기능이 아예 멈추어서 냉장실에 들어있던 음식 대부분을 버릴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바로 AS센터에 이의제기를 하려다 기사님한테 불이익이 갈수있다는 생각에 방문하셨던 기사님께 직접 연락을 드려 조치를 부탁드렸습니다.

기사님이 5월 5일에 2차방문을 해서 냉장고 내부를 조정을 하고 돌아간 뒤에는 냉장실이 냉동실로 바뀌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후 냉장실의 모든 음식이 다 얼어붙는 황당한 사태가 되었습니다.

바로 기사님께 다시 여러번 문자와 전화를 드렸지만 아무런 연락이 되고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홈쇼핑을 통해서 삼성이라는 대기업의 이미지를 믿고 구입했지만
제품에 문제가 생겼을때 AS 기사님의 자질과 신속하지 않은 조치로 인해 실망 및 모든음식을 지금 밖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너무 불편합니다.

기사님의 대한 화보다 삼성전자의 제품에 대한 실망과 불신이 더한 상황입니다.
이후 삼성전자에 피해보상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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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이상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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