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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범숙의집 ] 가짜 백수오궁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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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점옥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5-05-08 12: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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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4년 12월에 홈앤쇼핑에서 구매한 백수오궁을 먹다가 구매량3/1을 먹은 후 구토, 어지럼증 등 극도로 피곤과 나른한 증상을 보여 복용을 중단하고 현재 3/2를 가지고 있어요.  복용을 중단시점에는 백수오궁이 나 체질과 안맞아서 그런가 했지요.  근데 요즘 식약처에서 발표한 백수오궁의 성분에 놀랐습니다.  홈앤쇼핑에 전화하여 환불을 요청했으나  2-3월에 판매한 것만 가짜라는데 정말인가요.  제가 가지고 있는 12월 판매 백수오궁 성분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10개월 무이자여서 이런 상태에서 계속 구입한 할부금을 자동으로 빠져나가고 있는데 ... 카드사에서는 쇼핑회사에서 취소를 해야 된다는데 ...  계속 대처를 미루고 있으니 그 사이에 소비자들의  통장에서 자동으로 돈이 다 세고 있어요...  작년도 백수오궁 성분검사와 홈앤쇼핑의 할부금 정지를 요청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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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건강식품 복용후 부작용이 발생하여 무척 놀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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