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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렌서 ] 허위중고차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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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영미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5-05-08 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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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5월6일오후1시쯤 인터넷을검색중 k3중고차가 400만원짜리로 싸게올라와있는것을보고 인천 007모터스라는중고차판매 장소에도착했으나처음말했던 k3중고차엔딜러들만이알고있는gps가달려서 24시간이내에 차가사라진다는 얘기들과함께 연기를한뒤 2002년u ef소나타를 440만원두배가넘는가격에사겠금한다.자동차 매매계약서에 적힌바로는 아무런이상도없고 튼튼한차로얘길했으나.브레이크가 심하게밀린다는 남자친구말을듣고 공업사를찾아가 직접검진한결과 백십만원상당에 수리비가 나왔음을확인.판매한딜러에게 전화해 환불을요구했으나 단순변심이라면서  회피 그장소까지 갔으나 만나주질않는다.경찰에신고후 바로연락이오고 만남을가지게됐으나,4대차량이 우리앞을가렸고 덩치큰깡패들 등장!환불불가라면서 협박을한다.모든사진 증거자료 가지고있음.이억울함을 고소하며 환불받을것을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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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중고차량 구입후 하자와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수리비를 보상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구조, 장치 등의 성능, 상태 등을 허위점검, 고지한 경우 자동차 관리법에 의거하여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대상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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