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물건을 산지 2주 되었는데 고장이 소비자 과실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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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진욱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5-05-07 15: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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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를 확인하고 조심스럽게 사용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운동시 사용이 편리하다는 것이 중요 했으며 함께 운동하는 사용자들의 평이 좋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용한지 2주밖에 되지 않았는데 충전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순천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지요,,
기사분이 확인을 하시더니 소비자의 과실이라 A/S가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최초 저한테 설명할때는 물이 들어가서 고장이 났다고 하더군요,
전 물에 빠트린 적도 없으며 충전도 책상에서 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습기에 의한 누전으로 고장이 발생 하였고 이건 고칠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전 운동시 사용하기 편리하다고 해서 샀으며 그냥 목에 걸어서 사용했고 다른 이상 사항이 없었는데 어떻게 물이 들어가서 사용이 안되냐고 물었습니다..
기사분의 대답은 그건 저희가 확인이 안되는 사항이고 저의 점검결과는 습기에 의한 누전 같고 여기 누전된 부분을 확인하라고하시더군요,
전 그럼 수리가 가능하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소비자의 과실이라서,
물건을 팔고 소비자의 과실이라 수리도 안된다는겁니다..그러면서 이물건은 엘지에서 만든것이 아니고 그냥 받아서 판매하는 것이라 수리도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역시,
전 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과 물건을 팔고 난 후의 성의가 없는 행동에 물건을 받고 나와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확인하고 전화를 준다더니 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그래서 책임 있는 사람과 대화를 요청했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순천서비스센터에서는 저랑은 통화를 안하겠다고 했으며,,, 고객센터의 윗사람에게 보고를 하고 연락을 드리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잠시 후에 전화가 왔습니다,,,,임지연씨라는 분이 전화를 하셨더군요,,,(통화내용은 녹취를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하시는 말씀은 또 동일한 내용으로 말씀만 하시더군요,,,소비자의 과실이라,, 수리도 안되고 할 수 없다고,,,,제가 그래서 물어 봤습니다....물건의 가이드북엔 목에 착용을 하지 말라고도 안했고 착용을 하라고 해서 난 착용만 했는데 같이 사용하는 사람들의 것은 괜찮은데 내것만 왜 습기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는지 이해를 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건 잘 모르겠고 확인한 기사분은 선이 하나 절단되어 있었고 누전이 되어 있었다고 했답니다...누전의 원인을 습기에 의한 누전이라고 했더군요,그러면서 저의 말보다는 기사분의 말만 자긴 믿는다 하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이상했습니다.제가 서비스센터에서는 선의 절단 부분은 이야기를 못들었거든요,.
그래서 물었더니 그건 답변을 못하고 동일한 말만 반복하더군요.,
더욱이 왜 가이드북에 사용주의사항의 기재 미이행을 했느냐고 물었더니 또 말을 회피하더군요,
요즘 저희가 고민끝에 엘지 전자제품을 많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걱정이 되더군요,
제가 원하는건 진짜로 제가 부주의하게 사용을 안했는데도 이런 사태가 나왔다면 왜 목에만 걸었는데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요구했으나 답이 없군요....
답변은 언제나 동일한 답만 오고 있습니다...성의가 없이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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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블루투스 하자로 인한 A/S가 이뤄지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분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