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습게 보는 홈앤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소비자 우습게 보는 홈앤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화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5-05-06 13:59:08

본문

홈앤쇼핑에서 2014년도 5월8일에 백수오궁을 구매 하였으나 카드결제 한번 남은 상태 입니다. 고모가 드시고 계신중에 효과가 있으시냐고 여쭸더니 잠이 안오고 심장이 두근 두근 하고 두통이 있다 하시길래 몸에 좋은 성분이 흡수 되면서 적응해 가는 단계라 그럴거라고 말씀 드렸었는데 뉴스에서 가짜라고 판명이 나서 그 소식을 듣는 순간 제가 심장이 두근거리고 밤에 잠이 지금까지 안오고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건강식품 이라고 고모께 사드렸었는데 독약을 사드린 입장이 됐습니다. 그것도 자그만치 이십 구만 구천원 이라는 금액을 지불하고 사드렸습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홈앤쇼핑에 전화했더니 보상은 그렇다 치고 환불을 해줄수 없다니 이런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소비자를 우롱하는 홈앤쇼핑 더이상은 두고 볼수만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건강식품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098 서비스 현대택배 최인선 2015-05-06
229097 생활용품 런닝머신판매 김기준 2015-05-06
229096 서비스 현대택배 최인선 2015-05-06
229095 서비스 SK Telecom 김현동 2015-05-06
229094 기타 지오 황숙희 2015-05-06
229093 식음료 한국유통 하정호 2015-05-06
229092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김미경 2015-05-06
229091 서비스 코레일 김재한 2015-05-06
229086 서비스 드비치골프클럽 이종효 2015-05-06
229072 digital 주식회사지엘스토어 임현철 2015-05-06
229070 기타 채혜정 2015-05-06
229069 기타 파리앤유 최윤정 2015-05-06
229068 자동차 쌍용자동차 서경덕 2015-05-06
229067 식음료 크라운아사이베리 김미숙 홍숙희 2015-05-06
229063 식음료 홈앤쇼핑

처리중

견과류
최종진 2015-05-06
229062 기타 짱골마켓(G마켓) 박찬우 2015-05-06
229058 자동차 극동오토렌탈 조민선 2015-05-06
229057 기타 가필드 가필드 2015-05-06
229056 기타 바로본병원 유순덕 2015-05-06
229055 기타 바로본병원 유순덕 2015-05-06
229054 기타 바로본병원 유순덕 2015-05-06
229052 기타 바로본병원 유순덕 2015-05-06
229050 기타 쿠팡 이정웅 2015-05-06
229049 서비스 듀오 방선임 2015-05-06
229046 기타 유캐슬 가구업체 정성희 2015-05-06
229044 생활가전 (주)도양 김환영 2015-05-06
229043 생활가전 (주)도양 김환영 2015-05-06
229042 생활가전 필립스

처리중

a/s건
박충훈 2015-05-06
229041 식음료 해풍농원

처리중

백수오
정경희 2015-05-06
229040 기타 고대구로병원 금진영 2015-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