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앤유 ] 파리앤유라는 가방 판매 업체의 태도에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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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윤정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5-05-06 16: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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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세히 살펴보면 앞뒤마개가 분리된 거라면 동그란 큰 고리안에 분리된 채로라도 있어야하거든요
근데 없어요..즉, 처음부터 안쪽 마개가 없었다는거에요
사진 찍어 보내라 어째라 해놓고..자기네 잘못은 없는데 AS는 해주겠다..배송비는 니가 내라는거에요..
미안하다 이런 말하나 없이..계속해서 2번 검수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둥, 일주일안에 반품 했어야 한다는 둥..
무조건 소비자 잘못이라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그런 물건 보내서 미안하다던지, 미안함은 전혀 없고 오히려 고의적인 파손 아니냐는 식의 발언땜에 엄청 화가 나네요
가방에 문제 생긴거는 토욜에 봤거든요..연휴 끝나고 연락했더니 12일이나 지나서 안된다네요
이거 배송비 제가 지불하는게 맞습니까?
정중한 사과라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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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가방의 하자로 무척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