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전자 ] 52인치TV,구입2년 사용시간 100시간 고장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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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재영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5-05-04 1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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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지는 약 2년 쯤 되었지만 나만 쓰는 사무실에서 보는 것이라 오전잠깐, 그것도 1주일에 두서번 총 100시간도 사용을 하지않은정도 입니다.
며칠전 순간적으로 화면이 깜박이더군요 , 친절한 A/S 를 불렀더니 약13만원의 교체수리비가 들어간다기에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성질이 나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본인은 중소기업체 사장 이고 , 술도자주 많이먹고,골프도자주치고, 돈에 얽매이지 않는사람이지만, 이따위 기업이 글로벌 기업이 될수 있는지? 화가 치밉니다. 본인은 삼성독주를 막기위해 최대한 엘지 제품을 사용 하는 사람인데 이제 불매 운동을 하여야 되겠기에 여기에 분풀이 합니다.
여러분 전자제품은 삼성이좋으니 엘지것 구입 하시려는 분들 심사숙고 하시기 바랍니다.
저 같이 속터지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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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TV의 이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