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에 사기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창산업 ] 광고대행사에 사기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현상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5-05-04 11:34:04

본문


  광고대행사(AD센타)에 6개월간 매일 네이버에 광고를 띄워주기로 구두 계약하고,카드로 할부 결재학고,  광고를 매일 띄우지 않아 항의 하고 해서 다시 띄워 주기로 했지 만퇴직한 직원이 잘못한 것을 인정하면서도 13일간 광고 띄우고 더 이상 자기네 회사가 손해 라며 구두계약 해지하고 카드 취소 시켜준다고 말뿐 아직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카드사에선 가맹점서 취소 를 해야 한다고 하고 카드 할부 취소도 않되고  광고도 안띄워주고고아고보고 전화로 견적과 주문을 받는 우리로선  피해가 이만저만 아닙니다.광고 회사 직원 잘못이면 회사에서 책임을 져야 하거늘 소비자한테 피해를 떠 넘기려 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소규모 도소매를 하는 저희 입장에서 엄청난 손해를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광고대행사와의 계약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 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839 서비스 이사방 김혜영 2015-05-04
228836 서비스 땡처리닷컴 김미진 2015-05-04
228833 기타 코리아나 뷰티센터 윤원지 2015-05-04
228832 기타 코리아나 뷰티센터 윤원지 2015-05-04
228831 기타 코리아나 뷰티센터 윤원지 2015-05-04
228830 생활가전 다이따, 다나뫄 이지희 2015-05-04
228828 휴대전화 노트2 권종진 2015-05-04
228826 자동차 현대오일뱅크 고기창 2015-05-04
228825 기타 드래곤파티 PJP 2015-05-04
228824 기타 홀푸드스토어 허아빈 2015-05-04
228820 기타 레드팜 노현서 2015-05-04
228818 생활용품 유니즈풋웨어

처리중

환불
홍건식 2015-05-04
열람중 서비스 신창산업 신현상 2015-05-04
228812 기타 멀티스토어 신소영 2015-05-04
228811 휴대전화 KT-데이타로밍센타 김도은 2015-05-04
228810 생활용품 키즈토마토 허미림 2015-05-04
228809 휴대전화 이재욱 2015-05-04
228808 기타 스와치그룹(헤밀턴) 최상윤 2015-05-04
228802 서비스 유** 2015-05-04
228801 식음료 다이어트

처리중

약품사기
김보경 2015-05-04
228800 서비스 전국익스프레스 박금숙 2015-05-04
228799 휴대전화 삼성 노트4 양정윤 2015-05-04
228798 휴대전화 T대리점 곽난희 2015-05-04
228797 생활가전 한진택배 이민규 2015-05-04
228795 생활가전 LG전자 한미란 2015-05-04
228787 기타 HANCOCK 하경진 2015-05-04
228779 기타 자영업 윤성식 2015-05-03
228778 기타 크린토피아포승삼부 송진호 2015-05-03
228777 휴대전화 아이팟마켓 박선준 2015-05-03
228776 휴대전화 못된고양이 구월점 신새롬 2015-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