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찌해야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뚜레쥬르 ] 이럴땐 어찌해야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영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5-04-28 12:47:4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5년 4월26일 오전10시경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두산위브센티움 오피스텔 1층 에 있는 뚜레주루 빵집에서 빵을 사 먹었습니다. 빵은 크림치즈와 슈크림이 함께 들어가 있는 1600원짜리 빵이었습니다. 절반가량 먹었을때 저는 슈크림이 쉬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선 제품을 구입한 매장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빵을 구매해서 사 먹었는데 충전물인 크림이 쉬었습니다" 라고 전활했습니다. 그러나 매장에서는 빵이 구워져 나온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은 빵이니 그럴리 없다고 했습니다. 죄송하단 말도 없이요. 우선 거기서 기분이 상했습니다. 죄송하다고 인사하는게 우선이지만, 사과도 없고, 소비자의 말을 무시한거나 마찬가지니까요. 그래서 본사(CJ)로 전화하려 했지만 주말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우선 병원이라도 가야되나싶어 병원을 찾아봤지만, 일요일이라 응급실 밖에 없었고요. 그래서 병원은 못가고 약국에서 약을 사 먹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과 월요일 오전에 스케줄이 있어서 일을 하느라 매장에 빵은 바로 갖고가지 못하고 상했다는걸 확인한 즉시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서 보관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제(4월27일 월요일) 오후 5시30분경 빵을 구입한 매장으로 상한 빵을 갖고가서 점주에게 확인 해 달라는 본사 고객만족팀의 요청에따라 매장으로 갔습니다.
점주님은 죄송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점주님과의 대화 중 새로이 알게된 사실이 생겼습니다.
점주님 왈"어제 재고빵이 1개가 남아있었는데, 아마 그 빵을 판매한거 같습니다"
두둥.. 제가 처음에 매장으로 전화했을때는 "구워져서 나온지 1시간도 채 되지않은 신선한 빵입니다" 라고 얘기했던 매장 파티쉐분도, 매장 직원의 말도 거짓이었다는걸요. 
또한 점주님은 죄송하니 파운드케익 이나 롤 케익 하나 드리겠다고요. 거기서도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런 상황에 제가 느낀 감정은 이루 말로 표현 할 수 없었고, 뚜레쥬르측에서는 빵 하나로 사건을 마무리하려고하다니요. 우선 본사 고객만족팀과 매장 담당자에게는 통보했습니다. "저는 기분나빠서 이대로는 못넘어 간다고, 소비자고발센터, SNS, 인터넷에  이 사건의 글을 올리겠다고요.
그래서 지금 이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이 이후에 어떤 행동과 어떤 액션을 보이면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드시던 빵이 상해 무척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461 기타 현대몰

처리중

의류
박희정 2015-04-30
228460 유통 성진교구사 최신미 2015-04-30
228459 생활용품 케이비스 김정아 2015-04-30
228458 서비스 cj대한통운 택배 서정민 2015-04-30
228457 통신 나라방송 최병효 2015-04-30
228456 기타 넥슨 김지수 2015-04-30
228455 서비스 합천모던리컴팬션

처리중

팬션
장은영 2015-04-30
228453 기타 최신영 2015-04-30
228452 생활가전 홈앤쇼핑 이경호 2015-04-30
228451 digital 유비오토스 이상건 2015-04-30
228450 휴대전화 올레KT 노주남 2015-04-30
228447 서비스 (주)노랑풍선 권태우 2015-04-30
228444 기타 SBS아카데미컴퓨터 이정현 2015-04-30
228443 기타 호레카 신은정 2015-04-30
228439 금융 메리츠화재해상보험 황철민 2015-04-30
228435 자동차 쌍용자동차 서경덕 2015-04-30
228434 자동차 쌍용자동차 서경덕 2015-04-30
228431 자동차 쌍용자동차 서경덕 2015-04-30
228430 금융 국방상조 김해미 2015-04-30
228427 통신 kt 김영란 2015-04-30
228423 자동차 도요다자동차판매 김성회 2015-04-30
228417 자동차 포트월드마스터공업사 최지환 2015-04-30
228416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 홍근재 2015-04-30
228410 통신 LG유플러스 박상신 2015-04-29
228408 자동차 르노삼성 최서윤 2015-04-29
228403 금융 AIG화재 두성준 2015-04-29
228401 digital 임경순 임경순 2015-04-29
228400 통신 삼성 또는 KT 권동현 2015-04-29
228399 digital 삼성 권동현 2015-04-29
228398 생활용품 아이더 송시열 2015-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