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털프라자..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디지털프라자 ] 삼성디지털프라자..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언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5-05-01 14:29:2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29살 정재언입니다

저는 가게 하나를 행님과 저와 동업을하고 잇습니다

행님꼐서 4월 18일 저희 가게 아가씨를 뒤에 태우고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그리고 사고는 9:1이 나왓고 저희 가게 아가씨는 계단을 벽을 짚지도 못할정도로 많이 아파했습니다

그래서 한의원가서 치료할려고 갓는데 한의원에서는 심각하니 정형외과에 가보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이건 좀 심각하다 싶어서 대인접수 해달라고 했는데 사고 낸사람이 접수를해주지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일단 저희 가게 돈으로 치료를 계속 받아왓는데..

4월 27날 가게 믹서기가 고장나서 삼성디지털프라자에가서 믹서기를 구입하고

 혹시 이숙이님 잠깐 예기할수있으면 잠깐만 불러주실수있냐고 물엇고

그래서 제가 왜 대인접수를 안해주시냐고..물엇고 대답을 회피하고..

제가 집에 키우는 강아지도 아프면 병원 치료해주는게 당연한거고

사람을 다치게 하였으면 대인접수를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근데 미안함도 없고 사고 결과가 9:1이면 9에 대한 치료를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대인접수는 행님과 예기하겠다고 하여 해주겠지하고 가게에서 나왔습니다

근데 현재 5월1일 경찰서에서 연락왓는데 영업 방해로 경찰서 오라고 예기를 합니다

저는 할예기를 정중하게 부탁하여 하였을뿐인데 너무 억울합니다

저도 가게를 하는 입장이라 ..잠깐 예기했는게 다인데...

삼성디지털프라자의 이숙이님....신고정신이 투철한건 알겠는데

신고도 봐가면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삼성디지털프라자에 cctv 다있을꺼고.

상성디지털프라자에 이숙이님  ..그래도 삼성인데 이렇게 생각없는사람을 일시키고..

죄없는사람에게 신고나하고 너무 억울합니다..

영업을 방해한거 전혀 없고 저는 고분고분 예기를 했을뿐인데..

이런 써비스 받아가면서 물건을 어찌사로가겠습니까..

사고부분도 다치게 했으면 당연히 치료를 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 안통하는 사람을 삼성에 일시키는게 너무 분통터집니다..

하루빨리 조치해주셧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고당사자와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열람중 서비스 삼성디지털프라자 정재언 2015-05-01
228631 생활가전 리바트 진상은 2015-05-01
228629 휴대전화 에스원 심은지 2015-05-01
228628 식음료 홈앤쇼핑 이민재 2015-05-01
228627 digital kt 최지영 2015-05-01
228626 서비스 홈플러스 대전 유성 현종수 2015-05-01
228618 통신 KT 올레 박슬기 2015-05-01
228613 생활용품 굿.플레이어 yuwendong 2015-05-01
228610 식음료 홈앤쇼핑 백희규 2015-05-01
228608 서비스 공동구매북 민성미 2015-05-01
228603 기타 이크나톤 수트 이승진 2015-05-01
228602 서비스 CJ오쇼핑 민성미 2015-05-01
228600 서비스 에이에스상조 허봉금 2015-05-01
228596 식음료 홈앤쇼핑

처리중

백수오궁
박현준 2015-05-01
228594 서비스 아고다컴퍼니 김시은 2015-05-01
228593 기타 한샘인테리어 김효진 2015-05-01
228592 기타 백수오궁 최맹주 2015-05-01
228591 식음료 내츌럴엔도텍 홍진순 2015-05-01
228590 식음료 홈앤쇼핑 우민영 2015-05-01
228589 식음료 홈앤쇼핑 고발합니다 양승인 2015-05-01
228588 식음료 홈앤쇼핑 이향희 2015-05-01
228587 서비스 플레이지엑스 곽수영 2015-05-01
228586 기타 원하우스 황수빈 2015-05-01
228572 통신 중앙일보 정용성 2015-05-01
228571 서비스 아고다컴퍼니 김시은 2015-05-01
228570 식음료 홈엔쇼핑 방은석 2015-05-01
228569 서비스 넥슨 마비노기 최종우 2015-05-01
228568 통신 전자수기면..유니앤부설아씨티..본사(주)T&B 김정숙 2015-05-01
228567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김정숙 2015-05-01
228566 서비스 아고다컴퍼니 김시은 2015-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