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네요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동전동차 ] 어처구니 없네요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세현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5-04-28 09:28:54

본문

저희아버지는 강원도 농촌에서 살고 계시는데요

읍내 판촉 전기차 판매에 속아서 전동차를 구매했습니다. 가격이 무려 290만원입니다.

하지만 구매하자마자 아버지는 환불을 요구했는데.. 연락도 받지도 않고 제품만 가져다 놓고 배째라는 식

입니다

상품을 사용하지도 않았으며 바로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연락도 받지도 않구요

그리고 시중가격보다 너무 비싸게 산거 갔습니다.

농촌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농민들에게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환불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전동차 구입후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습니다. 자동차의 구입계약을 철회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 제5조(매수인의 철회건)제1항을 보면, 매수인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할부 계약에 관한 청약을 철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동법 동조 "제2항에는 제1항에 따라 계약에 관한 청약을 철회하려면 매도인에게 철회의 의사표시가 적힌 서면을 발송하여야 한다."라고 규정되어 서면에 의해서만 청약을 철회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동법 제5조 1항 단서를 보면 "목적물의 성질이나 계약 체결의 형태에 비추어 철회를 인정하는 것이 적당하지 아니한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에 대하여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동법 시행령 제4조(매수인이 철회 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경우)제1호를 보면 사용에 의하여 그 가치가 현저히 감소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서 "자동차관리법에 의한 자동차"가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인도 후 아직 사용전이라면 다시한번 철회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무엇보다 협의가 최선책이라 사료됩니다. 관련하여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588 식음료 홈앤쇼핑 이향희 2015-05-01
228587 서비스 플레이지엑스 곽수영 2015-05-01
228586 기타 원하우스 황수빈 2015-05-01
228572 통신 중앙일보 정용성 2015-05-01
228571 서비스 아고다컴퍼니 김시은 2015-05-01
228570 식음료 홈엔쇼핑 방은석 2015-05-01
228569 서비스 넥슨 마비노기 최종우 2015-05-01
228568 통신 전자수기면..유니앤부설아씨티..본사(주)T&B 김정숙 2015-05-01
228567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김정숙 2015-05-01
228566 서비스 아고다컴퍼니 김시은 2015-05-01
228565 기타 셀르엘 박민희 2015-05-01
228550 식음료 홈앤쇼핑 임미애 2015-05-01
228549 식음료 블루호프 김희수 2015-05-01
228547 식음료 현대홈쇼핑-백수오궁(주)내츄럴엔도텍 김남주 2015-04-30
228546 휴대전화 skt 김나영 2015-04-30
228545 기타 홈앤쇼핑 박정숙 2015-04-30
228544 식음료 백수오궁

처리중

환불요청
최신자 2015-04-30
228543 식음료 제조 빈두열 2015-04-30
228542 서비스 요기요&원할머니 요기요 2015-04-30
228541 식음료 제조

처리중

비싸다
빈두열 2015-04-30
228540 생활용품 옥션 박지희 2015-04-30
228539 유통 (주)내츄럴엔도텍 김부송 2015-04-30
228538 휴대전화 sk텔링크 박민석 2015-04-30
228537 생활용품 아산온양가구단지 김애자 2015-04-30
228534 식음료 홈앤쇼핑,내츄럴엔토텍 이연자 2015-04-30
228531 식음료 홈&쇼핑

처리중

반품 회수
조승 2015-04-30
228529 생활용품 목화나무숲 이정민 2015-04-30
22852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현실 2015-04-30
228527 서비스 한수학전문학원 장혜진 2015-04-30
228526 서비스 멜론 호연정 2015-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