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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피에이 ] 정기간행물 강제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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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가영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5-04-29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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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전에 유피에이라는 외국정기간행물을 판매하는 회사에서 Time잡지 구매하여 계산을 다 정산하였습니다. 제가 취업을 해서 다른곳에서 살다보니 몰랐었는데 어머니께서 2주전부터 집으로 그 정기간행물이 다시보내지면서 저번주에는 청구서까지 집으로 와 이상해서 그 회사에 전화를 해서 알아보니 계속 담당자 없다는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받은 잡지는 포장도 뜯지않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 정기간행물을 계속 받으면 안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에 계속 배달되는 간행물로 인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잡지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잡지를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잡지를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간행물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잡지를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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