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을 진품이라 속여 판매 후 환불을 거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존기종케이스 ] 가품을 진품이라 속여 판매 후 환불을 거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초롱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5-05-03 19:29:56

본문

오늘(5월 3일 일요일)에 부평의 지하상가 쇼핑몰 '전기종케이스(phoneart)'에서

마블 아이언맨 마스크 보조배터리를 45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카드결제 했구요..

구매 전에 판매자분께 정품이 확실하야고 물었고, 판매자는

'마블에서 나온거지 당연하죠' 라고 대답했습니다.

구매 직후 교환/환불이 안된다고 했고, 믿고 구매했기에 매장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인이 가품을 의심해서, 알아보니 가품이었습니다.

매장을 바로 검색해 봤기 떄문에 다시 바로 돌아가서

가품인데 속여팔았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했으나,

판매자는 교환/환불이 불가능 하며, 정 바꾸겠다면 교환을 해주겠으니

판매중인 다른 휴대폰 케이스 중에 고르라고 답했습니다.

다른 상품을 원하지 않으니 환불해 달라고 했으나, 판매자는 계속해서 거부했고

정 그렇다면 진품을 구해주겠으니 돈을 더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정품은 내가 알아서 구매 할 것이니 환불해 달라고 하자,

이미 전산쪽으로 넘어가서 환불이 안된다고만 했고,

어차피 구매 할 거라면 정품을 알아봐 주겠다고 했습니다.

실랑이에 지쳐서 그럼 정품을 알아보라고 하자, 알아본 결과

정품이 8만원대이니 추가비용이 들며, 자신들이 전달을 잘못 한 부분이 있으니

7만원에 판매해 주겠다고 하여 추가로 25,000원을 더 카드결제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아이언맨 보조배터리 정품은 3만원대를 넘기지 않는 가격이었습니다.

대체 그 7만원의 제품은 어떻게 알아본 제품인지,

내가 구매하고자 했전 정품 제품이 맞는지 묻기 위해

매장에 전화를 걸었지만,

'아까 아이언맨 마스크 보조배터리..'

까지 말했을 때 판매자측에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더 이상 그 판매측과 거래할 생각이 전혀 없고,

70,000만원만 얌전히 돌려 받고 싶을 따름입니다.

생각 같아선 본사에 짝퉁 판거 신고하고, 환불 안해주겠다 박박 우길 때

그대로 경찰서 찾아가려 했는데, 마지막으로 한번 더 믿어주고자 했던

마음까지 말 그대로 호갱으로 만들어 버리네요....


해당 판매처 연락처와 주소입니다.

T. 032 - 503 - 7024
M. 010 - 4107 - 9184

전기종케이스(Phoneart) - 인천 부평구 부평역지하상가 B동 9,10호

담당자 성함 / 전혜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가품이라니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해당 제품이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기관에 제품을 맡기고 진품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만일 공식적으로 수입된 제품이 아니라서 확인이 불가하다고 하는 경우에는 판매처에 해당 제품과 관련한 송장, 수입면장, 품질보증서 등을 요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가품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판매처에 채무불이행에 따른 불법행위 책임을 들어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해당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379 생활가전 LG 베스트샵 권수진 2015-04-29
228378 서비스 설렘 김원재 2015-04-29
228376 자동차 기아자동차 경산점 최문환 2015-04-29
228375 서비스 달리샵 이아름 2015-04-29
228374 기타 중고나라 이애리 2015-04-29
228371 자동차 아우디남천서비시센타 장수영 2015-04-29
228367 서비스 삼성이사몰 의 책임회피,계약불이행을 고발합니다 김희수 2015-04-29
228366 생활가전 (주) 양일상사 이성재 2015-04-29
228365 생활가전 (주)양일상사 이성재 2015-04-29
228362 통신 cj헬로비젼

처리중

해지
김가린 2015-04-29
228361 통신 kt 이태원 2015-04-29
228358 서비스 이케아 김지혜 2015-04-29
228357 식음료 상떼꼬르 박경진 2015-04-29
228353 기타 아모레 서해경 2015-04-29
228350 기타 쿠팡 강희나 2015-04-29
228349 서비스 삼성이사몰 김희수 2015-04-29
228348 기타 빅토리엠 임지수 2015-04-29
228347 생활가전 웰퍼스 하성민 2015-04-29
228346 생활용품 삼원온수파 김종환 2015-04-29
228345 자동차 쌍용자동차 서경덕 2015-04-29
228340 기타 중산물산 나기정 2015-04-29
228339 기타 센스러브 김현희 2015-04-29
228338 통신 이마트 알뜰폰 선혜숙 2015-04-29
228337 기타 (주)마리노가구 수 전희진 2015-04-29
228336 서비스 BC카드사 황윤희 2015-04-29
228335 금융 롯데atm, 캐시비

처리중

롯데 atm
박유리 2015-04-29
228334 기타 누네안과

처리중

드림렌즈
최영숙 2015-04-29
228326 유통 위드바이몰 이상돈 2015-04-29
228321 기타 주식회사 모다아울렛 오승연 2015-04-29
228320 생활용품 유한회사올플레이어 심지웅 2015-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