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바트 ] 본인들의 잘못은 미안하단 한마디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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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성자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5-04-28 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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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전날 남편과 함께 방문을 했구요.
처음엔 한샘붙박이장을 결제했으나 실측 사이즈방문 오셔서 사이즈를 보시더니 224밖에 안되서 낮다며
설치 못한다고해서 거부당했다..그래서 직접 가구 고르면서 붙박이장이되는걸 찾는다는 우리부부의
말에 저희는 됍니다! 아 정말요~? 한샘은 안된다던데...!!
그랬더니...걱정말고 고르라고 이것저것 설명을 열심히 하시더군요.
그래서 충분히 전시된 가구들을 비교해가며... 맘에드는 제품을 선택해 두었습니다.
그후 오후까지 고민고민 하다 다시 연락해서... 내일 찾아가겠다 문자.전화로 약속을했고
다음날 제 친구와 친구딸을만나... 리바트 매장을 또 찾았습니다.
다시 열심히 설명을 듣고 19일 오전에 결제를 하였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24일 오전 10~12 사이 배송이 되기로 했었어요.
24일 약속시간안에오지못한다고 저희 남편에게 전화를 했더라구요
오후4시에는 오후 출근을 해야하는터라 오후4시안에는 꼭 설치를 끝내달라구 했구요.
배송오신분은 한분이 오셨고.. 장농 내부를 만드셔서 세우신후
거실에 딸과있던 저를 설치 아저씨가 부르더라구요. 사모님! 천장 프레임 못달아요.
잘라도 뭐~하나 마나에요..이건뭐 방법이 없어요...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당황스러운 표정과 말투로 왜?안되죠?
사이즈 다 된다고 해서 구매한건데 이제와서 안된다뇨?
설치 아저씨는 저는 모르니깐 판매한곳에 말하세요! 라구 했고
판매자에게"가구설치중인데 문제가 있네요 연락주세요.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판매자에게 전화가 왔구요.설치 아저씨께 들은 내용을 말했더니..
그래요? 설치 하시는분이 안되다고 하면 어쩔수없는건데....
자꾸 어쩔수없다는 방법이 없다 라고 하는 겁니다!
그때부터 저는 녹음을 했습니다.
무슨 말씀이냐구 그렇게 성의없는 말이 어딧냐니깐...뭐~ 가지고 계시다가 나중에 달아도 된다등등
어쩔수 없다라는 말만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설치아저씨를 바꿔달라하더니...저 여자가 괜히 짜증을내내~라며 비하발언까지 하는겁니다
제 핸드폰 소리가 많이 커서 다 들리는 상황이었는데...
제가 안되는걸 억지라도 부리고있는것처럼 이상한 여자 취급을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끊었고.. 설치 아저씨는 일단 해보고 나중에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식이더라구요.
그런데 조금후.. 다시 설치 아저씨가 저를 불러서 양 벽이 2cm정도씩 남는다 라고 하더군요.
저는 뒷통수 맞은것처럼...무슨말씀 이냐고... 아니 붙박이장을 매몰법같이 벽과 딱 맞게 해줘야지 왜 윗부분이며 양벽 사이즈까지 문제가 생기냐 했더니..
이장..붙박이장 아닌데요..이러는겁니다.
일반 프레임 제품이라구요. 그래서 설치하시는분게 설치 하지 말라고했고.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짜증나고 화난다고 했죠. 왜 약속과다르냐 했습니다.
붙박이장이 아니라는데 이거 뭐냐구...왜 ? 붙박이장이 이런식이였다는걸 미리 알려주지 않았냐구 물었더니
그걸 왜 자기가 고객에게 설명해주냐는겁니다. [제가그렇게까지 설명을드릴 그거는 아닌데...]라며
가구 판매할때 그런건 말 안하고 한다는 겁니다.
말해줄 의무가 없다는말 완전 황당 스러웠습니다. 다시 설치 아저씨 바꾸라고했구요..
아저씨게 되려 왜 싸이즈도 안 맞는걸 설치를 하냐며 핀잔의 말들을 하더군요.
더군다나 나중엔 오더가 잘못 들어간거다라고 거짓말까지 시키구요.
수차례 여자가~ 여자가~ 고객이 아닌 여자가 모르니깐 저런다 모르면서 여자가 저런다며
비하 발언은 끈이질 않았어요.
그러면서 리바트는 내구성이 다 똑같으니...가구 겉면의 프레임을 필러로 바꿔주면된다.
라면서 아저씨와 이것 저것 상의 하더니.. 그렇게 하겠다는 겁니다.
나중엔 고객님이 바라는게 벽과 딱 붙는걸 바라는거 아니냐~ 그렇게 해주면 되는거 아니냐 등~
설치 아저씨는 문짝까지 달고 결정하라고 했고...
저에겐 뭐 결정권이란게 없었습니다.
설치 아저씨께 저를 탓하고 비하발언까지 수~십번 했다는걸 알고있었기에
설치 아저씨게 말했죠. 판매한 사람 막말을 너무 한다구요.
녹취 다 해놨으니 소비자고발 할꺼라구요.
그후 시간이 조금 지나고... 다시 판매자에게 전화가왔고. 자신이 실수를 했으니 금액을 좀 빼주겠다 하면서 차액이라는거에요 ㅜ.ㅜ;;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라면서 미안해서 차액을 돌려주겠다 하더군요.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이해도 안되고.. 너무 억울해서 리바트고객센터에 월요일 어제 전화를 했고
가구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상황설명을 다 했는데... 오늘 오전 돌아온 답변은..
그런 일은 미안하지만.. 한번 설치된 가구는 반품이 안된다고 거절만 하더군요.
그렇게 막말을듣고 이상한 사람 취급까지당하고.. 설치전에도 가구에대해
어떠한 설명도 없었으면서 ...더군다나.. 설치 아저씨 말처럼.. 붙박이장도 아니였고...
시간약속마저도 지키지 않는 리바트가구...
재대로 갑과을을 겪었습니다.!
통화의 모든 내용.. 녹취해두었고... 본사에서도 상담원 여자분이 전달한 미안하지만
반품은 안된다... 납득이 안된다고 하였지만 무조건 설치한건 반품 못해준다 이겁니다.
잘못 보내온 가구설치 에대한 책임과 고객을 이상한 취급한 책임
그 어떠한책임도지지 않겠다는 무책임한 리바트 가구.....
고발합니다.!
저는 반품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 합니다.
그리고 고객에게 막말로준 상처.... 신고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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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붙박이장을 설치하시는 과정에서 무척 속상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의 경우 배송 전에만 위약금 지급 후 계약해제가 가능하고 수령 후에는 하자가 없다면 계약해제가(반품 및 환급) 곤란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