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면 ] 식당에서 성차별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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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효정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4-28 13: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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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단국대 앞 신(한자)정면 이란 가게에서 모밀면을 먹는데 같이 갔던 남성분들과는 너무 차이나게 양이 적어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당영히 여자니까 조금 줬다고 하더군요 여자니까 조금 주다뇨? 너무 기분 나쁘고 차별당한 느낌에 속이 끓었습니다 밥을 다 먹고 계산할때 너무 양이 적었으니 조금이라도 깎아주는게 당연하지 않냐, 남자보다 적게 먹고 똑같은 가격 내는건 불곡평 하다고 말했더니 정색하시면서 깎아주는 것 없고 다음부턴 남자도 조금 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정말 모욕당한 기분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식사하시는 여성분들이 저와 같이 성차별 당하지 않게 할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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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