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항에서 외국인 상대로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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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g sim 카드 ] 국제공항에서 외국인 상대로 사기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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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승환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5-04-29 11: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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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카나다에서 한국으로 방문와서 k book store에서 외국인전용 전화카드를 샀습니다. 3만원의 이용은 카나다 통화70분. 인터넷 1gb이용조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이용은 카나다전화가 10분도 되기전에 전화비는 소진되었으며 충전을 위해 편의점 어디에도 가능하다는 설명서와는 다르게 공항이나 서울역외에는 충전이 힘들어 너무나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써어비스샌터에 전화하였으나 자신들하곤 전혀 상관이 없다하며 해외전화비가 비싼건 당연하다하니 이런 기막힌 행태가 어디 있습니까(상담자:임애영) 여행자들에게 가장먼저 필요한것이 전화인데 이렇게 공항에서 버젓이 사기치는 물건을 판매함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사기꾼나라라는 인식을 처음부터 심어주지 않겠습니까. 부디 하루빨리 이런상품은 근절하여 나라의위상이 손상되지 않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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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외국인전용 전화카드의 사용불편과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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