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 개인정보 유출 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올레 ] 올레 KT 개인정보 유출 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슬기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5-05-01 12:02:02

본문

어느날 갑자기 문자 메세지가 왔습니다
내용은 KT올레 멤버쉽 포인트가 사용 되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 시각 저는 집에 있었습니다

다음날 KT 올레 멤버쉽 고객 센터에 문의 해 본 결과
강동 CGV 점에서 사용 되었고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는 세가지 라고 말했습니다
그중 의심이 되는 경우는 영화관 매표소 직원이 멤버쉽 번호를 수기로 입력하면서 잘 못 입력 했을거라는 답변이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직원은 왜 멤버쉽 명의자를 확인 하지 않았는지 이해 할 수없었습니다

올레에서는 사용된 포인트를 돌려 주고, 이상 해결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재차 강동 CGV 직원이 잘 못 입력 했는지 확인 해 달라고 한 결과
민원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강동 CGV에 직원을 찾을 수 없고, 지금으로썬 포인트를 돌려주는거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

저는 이해가 좀 어렵네요
올레에서 계속하는 말은 '포인트를 돌려주겠다.' 입니다

저는 처음 멤버쉽 사용 문자를 받는 순간 저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이런 일이 발생되진 않았는지
순간 겁이 났습니다. 제가 모르는 사이 이런 일이 다른 곳에서 일어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제가 원하는 것은 직원의 실수가 맞았는지, 개인정보 유출이 아닌것이 확실 한지. 입니다
그렇지만 KT 올레 직원은 할 수있는 것은 다 해 보았지만 알 수 없으니
사용된 포인트를 돌려주겠다. 이네요
소비자로서 기업을 믿고 이용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조금 무섭네요. 이 일이 혹여나 간단한 문제가 아니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요.

이거 이렇게 그냥 개인정보 유출이 아니겠거니 그냥 넘어가도 되는게 맞을까요?
정말 강동 CGV직원에게 확인 해 보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측에 보유중이신 멤버쉽 포인트가 동의 없이 사용되어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개인 신용 정보의 유출로 소비자의 인적 사항을 바탕으로 판매를 하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http://www.1336.or.kr/) 또는 (국번없이)118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401 digital 임경순 임경순 2015-04-29
228400 통신 삼성 또는 KT 권동현 2015-04-29
228399 digital 삼성 권동현 2015-04-29
228398 생활용품 아이더 송시열 2015-04-29
228397 식음료 순창고추장

처리중

고추장
이옥희 2015-04-29
228396 생활용품 로이드 노원점 최서연 2015-04-29
228394 생활용품 정준산업 강보화 2015-04-29
228393 식음료 한솥도시락 김 미 2015-04-29
228392 통신 KT 강영주 2015-04-29
228387 기타 흥국화재 윤미옥 2015-04-29
228382 생활용품 국가대표안경원 김종수 2015-04-29
228381 생활가전 만도블랙박스 조진희 2015-04-29
228380 기타 동경천막사 김범기 2015-04-29
228379 생활가전 LG 베스트샵 권수진 2015-04-29
228378 서비스 설렘 김원재 2015-04-29
228376 자동차 기아자동차 경산점 최문환 2015-04-29
228375 서비스 달리샵 이아름 2015-04-29
228374 기타 중고나라 이애리 2015-04-29
228371 자동차 아우디남천서비시센타 장수영 2015-04-29
228367 서비스 삼성이사몰 의 책임회피,계약불이행을 고발합니다 김희수 2015-04-29
228366 생활가전 (주) 양일상사 이성재 2015-04-29
228365 생활가전 (주)양일상사 이성재 2015-04-29
228362 통신 cj헬로비젼

처리중

해지
김가린 2015-04-29
228361 통신 kt 이태원 2015-04-29
228358 서비스 이케아 김지혜 2015-04-29
228357 식음료 상떼꼬르 박경진 2015-04-29
228353 기타 아모레 서해경 2015-04-29
228350 기타 쿠팡 강희나 2015-04-29
228349 서비스 삼성이사몰 김희수 2015-04-29
228348 기타 빅토리엠 임지수 2015-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