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중단하라고 해도 계속 넣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선일보 ] 신문을 중단하라고 해도 계속 넣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주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5-04-28 11:41:00

본문

제가 우리가게 주인인데요 저희 직원이 조선일보사에서 나온 사람하고 얘길해서
신문을 넣기로 했었나 보더라구요 신문을 보는 조건으로 4만원을 받고 3개월 무료로 받은
다음 그 이후부터 신문대금을 받겠다고..그리고 그 직원은 그만뒀고
신문은 계속 들어와서 신문을 끊으려고 전화를 몇통이나 했어요
직원이 받은4만원도 돌려줄테니 신문 넣지 말라고 몇번을 전화를 해도
계속 넣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넣는건지도 모르겠고
나중에 신문대금폭탄 맞을까봐 짜증이 납니다 시정조치좀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요청에도 계속 투입되는 신문때문에 상심이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읍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읍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1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은철 2015-04-28
228156 생활용품 국가대표안경원 김종수 2015-04-28
228155 기타

처리중

회원가입
조상희 2015-04-28
228154 식음료 신정면 이효정 2015-04-28
228152 기타 I스타일24 우해영 2015-04-28
228150 식음료 CJ오쇼핑 우은영 2015-04-28
228148 생활용품 엘지생활건강 손진현 2015-04-28
228146 금융 호텔스닷컴 강미정 2015-04-28
228145 기타 현대택배 강임경 2015-04-28
228144 기타 선인교육사 - 2015-04-28
228143 통신 씨엔엠 장지현 2015-04-28
228142 기타 씨엔엠 장지현 2015-04-28
228141 서비스 11번가 쇼킹딜 정민선 2015-04-28
228140 식음료 뚜레쥬르 최진영 2015-04-28
228139 기타 넷마블 임성빈 2015-04-28
228138 생활용품 홈쇼핑 임영숙 2015-04-28
228137 생활용품 바네스데코 이소영 2015-04-28
228136 기타 떼떼슈아 이효주 2015-04-28
228135 기타 헬로맘 박효정 2015-04-28
228134 서비스 마이런던(쇼핑몰) 박지숙 2015-04-28
228133 기타 헬로맘 박효정 2015-04-28
228132 생활가전 더하우스 디자인 노승일 2015-04-28
열람중 기타 조선일보 이원주 2015-04-28
228125 digital 젠하이져코리아 이광현 2015-04-28
228120 휴대전화 윌리스 이정환 2015-04-28
22811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정민 2015-04-28
228117 기타 신사야 이병철 2015-04-28
228109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조상희 2015-04-28
228108 기타 씨드몰 김형선 2015-04-28
228106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이주명 2015-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