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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헬로비젼 ]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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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가린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5-04-28 14: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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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 6월달부터 cj 헬로비젼에  티비2대랑 무선공유기를 설치해서 인터넷..전화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달고 나서 부터 인터넷이  접속이 잘안되고 끊기고 공유기 연결해서  휴대폰 접속을해도 끊기고 하길래  일시적인 걸로 보고 그냥 고장접수해서 기사분 방문해서 대충 손보고 썻습니다..가시고 나면 그담날 계속 또 그러고..  몇달을 신고하다가 바빠서 그냥  취소했다가..대충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도저히 안되서 작년 말부터 진짜 안될꺼 같아 기사분을 몇번불러  셋타박스인지 뭔지 그거 고장인가 싶어 교체하고  그래도 안되서 무선 인터넷전화도 바꿔보고  공유기도 바꿔 보고 다 해봤습니다..그런데도 도저히 안되고 몇달을 그냥  사용도  제대로 못하고  넘겼습니다..몇달전인가  근본적인 원인이 뭐냐고 물어니  기사분이 저희집 배관선이 문제가 아니고 시제이 밖에 원 배관선이 문제라고  점검 할꺼니 일주일만 배려해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또 속은셈치고 넘겼습니다..그런데 10일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고 점검했다고 하더만 그대로 접속은 엉망이였습니다.
상담사랑 통화하면 속도가 제대로 집으로 안가네요 고장접수하세요 하는데  기사는 오면 신호는 똑바로다고  컴퓨터가 좀 느려서 그렇다고만하고 가시더라구요..또 그런가 싶었죠..근데  컴퓨터가 느려서 그렇다고 하길래 애들 공부나  이것 저것 알아보는 것도 못보고  공유기를 사용해서  휴대폰으로 보려는데  그것마저도  팅기고 멈추고..전화기도 안되고..끊기고 ..울리고.. 신호자체가 문제가 맞다는 상담사도 있었습니다.
참다참다 어제 마지막으로 기사를 불렀습니다..그런데 어이없는 소리를 하시더라구요.
집에 들어오는 선이 문제가 아니고 밖에 배선 자체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같다고  사용이 많이 불편하겠다고
 고쳐지지가 않겠다네요  방법이 없다고...도대체 기사가 방법이 없다는데  그소리 듣는 순간에 화가 나더라구요
 그럼 언제 고쳐지냐고 물으니  배관자체를 전부 고치기가 쉽지가 않다고  오래 걸릴지도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금방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당장 방법이 없다고  본인들도 너무 심한거같다고 적어가고 찍어가시더라구요  가서 얘기한다고..그럼 어쩌냐고 우리보고 이대로 안되는걸 가지고 돈만내느냐고 했더니  자기들이 수리기사일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기다려 달라면서 배선공사 한거는 뭔지..상담사랑 통화했더니  공사한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도대체 어디까지가 거짓인고 누구말이 맞는지..고객을 가지고 노는건지 몇달동안 돈만챙기고..완전 되지도 않은 걸 가지고  장난친거에요..

도저히 안되어서 오늘 신고해서  상담사랑 통화했는데  위약금
 없이 해약해달라고 하니 ..어제 기사분들이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고 배선을  ..
오늘 상담사가 말하기는  어제
저녁 8시쯤에 고쳤다나요 뭐라냐요  기사분이 일곱시 넘어 나가면서 언제 고쳐질지 모른다고 하고 갔는데  뭔 삼십분만에 배선을 고쳤다는건지..완전 거짓말에 또 거짓말에..고객을 농락하는것도 아니고..지금도 접속을 아이가 해봤는데 그대로라 하더라구요..
또 한가지는 제가 수급자라  다른건 다내고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받는데  상담사가 대뜸하는말이  인터넷비 안내시잖아요  이런 어이없는 말을 하더라구요..저야 다른거 다내고  인터넷비를 나라에서 지원받는거지 자기네들이 안받는것도 아닌데 그런씩으로 얘기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얼마나 기가차든지..이게 정말 해지가안될까요?3년약정인데  아직 1년도 안되고 티비랑 결합상품이고..도저히 이래가지고는 사용도 안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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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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