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 ] 소비자에게 판매되었던 차를 전시차로 속여 판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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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5-04-28 15: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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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5년 4월 8일에 기아 자동차 태안지점 영업소를 통해
올 뉴 쏘렌토 차를 구입했습니다.
전시차량이 서울 압구정지점에 한대 있다고 좀 DC 를 좀 바고 살수있다고 해서
기아자동차 직원의 안내를 받아 서울 압구정 지점으로 차를 보고 사려고 갔습니다.
차를 보여 주는데 지하 3층에 몇달을 방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뿌연 먼지로
온통 뒤 덮여 있어서 도저히 상태를 알아 볼수 없어서 차량을 밝은 곳으로 옮겨
확인를 했습니다 중고차인지 새차인지를 구별할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너무 먼지로 뒤 덮여 있어서요 일단 구입을 하고 세차를 해 본후
기스난 부분이 확인되면 책임져 준다는 확인을 받고 차를 구매했습니다
차는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성능이나 옵션 면에서요
그런데 결정적인 문제가 발생 했습니다. 네비게이션을 쓰려고 했는데
최근사용목록에 여기 저기 운행했던 경기도 기흥구 영덕동에서 - 의왕시로 -분당 율동공원으로-
다시 화성시 우정읍으로 - 다시 기흥구 영덕동으로 - 분당 오리역으로 -다시 광주 오포로 -
다시 성남 수내동으로 - 다시 압구정 으로 등으로 운행 되었던 기록이 남아 있었던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알아 보았더니 소비자에게 팔 려 나가서 소비자가 타던 차를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아 자동차에서 회수 환입해서 새차로 단순 전시차로 둔 갑시켜
전시 차량으로 조금 DC 해 주는 것 처럼 중고 차를 속여 새차처럼 소비자에게 팔아 먹는
비 양심 적인 기아자동차에 사기 행각을 고발합니다
본사 고객쎈타에 신고를 했으나 지금 까지 기아 자동차 본사에선 한통의 전화도 없습니다
본 위에 내용 기아자동차의 사기행각을 법적인 소송과 기사화 하고 언론화 해서 다시는
소비자를 속여 중고차로 팔아야 될 차를 새차로 속여 파는 비 양심적인 그러고도
아무일 없다는 것처럼 아무런 조치도 하지않는 기아자동차를 다시는 소비자를 속이고 우롱하는
일이 없도록 조속한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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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차량이 전시가 아닌 중고차량 이였다니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