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계약서와 틀린 여행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투어 ] 여행계약서와 틀린 여행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철행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5-04-28 21:40:28

본문

수고 만슴니다.
하나투어에서 모집한 미국동부및 캐나다 8박10일 여행을 갔다왔는데 ( 상품코드 HEP703150415 JL)
1. 여행계약서에는 관광호텔 1급이라 명시해 놓고 실제론 INN 이나 등급을 알수 없는 호텔에 숙박시켰으며
    모객시에는 모모 호텔로 기재해 놓았다가  여행 가는 날 공항에서 호텔변경 사실을 통지했음.
2. 모객시 안내서에는 동계및 하계로 나누어 관광한다 하여 모두다 동계플랜으로 관광하는줄 알았으나
    하나는 동계관광을 하나는 하계관광으로 임의로 변경 실시하였고
3. 일정표상에는 와이러니로 이동하여 공장견학및 시음이 표시되어 있으나 완전 배제하였으며
4. 10$ 상당의 쿠폰북을 지급한다 해놓고 누구나 얻을수 있고 물건을 사면 할인해주는 팜플렛을 주고는
    이를 지급했다하는 속임수를 썻음. ( 동책자는 특정업체 물건 구매시 무한정으로 할인되는 일종의
    선전책자임 ) 따라서 경비는 물론 정신적 손해까지 보상을 요구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행계약서와 다른 여행내용에 몹시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여행계약서를 근거로 불이행된 부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104 기타 클루(clue) 김유미 2015-04-28
228102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조상희 2015-04-28
228101 통신 다현미디어 노영숙 2015-04-28
228100 자동차 화물공제 이돈석 2015-04-28
228099 건설 럭스스타일 이경하 2015-04-28
228098 기타 인터파크 박정훈 2015-04-28
228097 digital 홍길동 2015-04-28
228095 생활가전 LG전자 최은희 2015-04-28
228094 자동차 대동전동차 홍세현 2015-04-28
22809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정민 2015-04-28
228092 유통 오케이 익스프레스 손채연 2015-04-28
228091 생활가전 LG전자 최은희 2015-04-28
228081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요금관련
김상수 2015-04-28
228079 생활용품 미니샵 손혜림 2015-04-28
228078 생활용품 미니샵 손혜림 2015-04-28
228077 통신 cj hello tv 의정부나라방송 김다슬 2015-04-28
228074 생활용품 LF몰 김진재 2015-04-28
228073 서비스 영구크린 최종열 2015-04-28
228064 자동차 르노삼성 원주지점 최서윤 2015-04-28
228063 자동차 르노삼성 최서윤 2015-04-28
228056 식음료 이마트 양승혁 2015-04-27
228055 서비스 482몰 안영만 2015-04-27
228054 식음료 CJ 이선미 2015-04-27
228053 기타 하프클럽 김선미 2015-04-27
228052 생활가전 엘지정수기렌탈 남두현 2015-04-27
228051 기타 정다운식품 김봉규 2015-04-27
228049 통신 kt 김홍국 2015-04-27
228037 식음료 홈플러스(샤니) 이영만 2015-04-27
228036 휴대전화 olleh KT 서혜미 2015-04-27
228035 통신 스카이라이프 임민철 2015-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