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재발급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상상공장 ] 티켓 재발급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훈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4-29 12:49:44

본문

아들이 월드 디제이 페스티발에 참여하려고 입장권을 예매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들이 서울에서 자취하며 학교에 통학하느라 낮에는 집에 없어서
시골 집으로 배송처를 정해 놓았는데 집에는 부모님도 맞벌이를 하시느라
낮에는 할머니만 계시는 관계로 예매권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시는 상태에서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시고 다른 우편물들과 함께 쓰레기통에 버리시게 되었습니다.
얼마후 주말에 아들이 내려와 예매권을 찾으니 이미 쓰레기를 처분한 상태에서
다시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할머니와 그런 중요한 물건을 버렸다고
짜증을 내고 할머니한테 짜증을 낸다고 아들은 저한테 혼나고 온 집안이
난리가 났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 공연 날짜도 많이 남았는데 예매 업체에서는 이미 충분히 공지했고
분실한 티켓을 악용하여 사용할 수도 있으니 무조건 재발급이 안된다고만 하니
어떻게 좋은 해결 방법이 없을런지요. 이런 일로 아들과 할머니가 서로 갈등이
생기고 집안 분위기가 싸늘해지는게 정말로 답답하고 화만 나네요.
없는 티켓을 가져와야만 재발급도 되고 환불도 된다니....
물론 잃어버린 잘못도 있지만 은행에서도 수표를 분실하면 찾아주는 세상에
티켓 재발급이 안된다는건 너무 심한 횡포 같아서 이곳에 억울함을 남깁니다.
제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드님이 해당 티켓 예매 후 부득이한 사정으로 분실되어 속상하신 마음 이해는 되지만, 티켓 분실 시 소비자가 책임져야 한다고 사이트상에 기재되어 있으며 분실을 했다 하고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는 등 문제의 소지가 있으므로 어려울 것으로 사료되는점 양해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034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은정 2015-04-27
228033 휴대전화 숲(휴대폰판매점) 유정진 2015-04-27
228032 서비스 11번가 박태규 2015-04-27
228031 기타 알레르망 이민화 2015-04-27
228030 서비스 BC카드사 황윤희 2015-04-27
228029 서비스 nhn한게임

처리중

한게임
박영흐 2015-04-27
228028 기타 마리에로즈 서연화 2015-04-27
228027 기타 지마켓 박성미 2015-04-27
228026 유통 오케이 익스프레스 손챙연 2015-04-27
228025 서비스 경동택배 장서로 2015-04-27
228022 휴대전화 LG U+ 정영호 2015-04-27
228020 생활가전 썬터치 박도영 2015-04-27
228009 서비스 뱅크몬 최명옥 2015-04-27
228008 통신 lgu+ 방성화 2015-04-27
228007 생활가전 구들장 장희원 2015-04-27
228006 생활가전 한화 갤러리아타임월드 대전점 박미희 2015-04-27
228005 식음료 홈앤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김경옥 2015-04-27
228004 통신 케이티집전화 안계영 2015-04-27
228003 자동차 타이어샵 장경훈 2015-04-27
228002 기타 그여자네집 전미경 2015-04-27
228001 기타 웅진코웨이 임선우 2015-04-27
228000 생활가전 LG전자 깁택휘 2015-04-27
227999 휴대전화 (주) 리더통신 개 박경아 2015-04-27
227998 자동차 타이어샵 장경훈 2015-04-27
227996 식음료 교내 매점 유지혁 2015-04-27
227995 기타 티몬 이동호 2015-04-27
227994 서비스 귀뚜라미 서병만 2015-04-27
227993 서비스 경동택배 장서로 2015-04-27
227992 기타 롯데닷컴 차미진 2015-04-27
227987 유통 인터파크 나미정 2015-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