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수리 과정의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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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원일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5-04-21 12: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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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중이라도 수리를 해달라고 했더니 기사가 시간이 없다고 5시 45분에서 7시 사이만 빼고 시간이 괜찮다니까 꼭 그시간만 된다는거에요
콜센타 아가씨는 기사분 연락해보고 전화한다더니 연락도 없고 6시 40분까지 기다리다 도저히 안되서 집을 나섰는데 7시에 기사분이라며 온거에요 7시 30분까지 갈수 있다 했더니 아가씨한테 전화해본다고 전화를 끊으셨어요 전 집으로 다시 돌아왔지만 기사분은 그냥 온다간단 말없이 사라지셨어요 ㅠ
10년을 무상보증한다는 메인 부품이 그리 쉽게 고장난것도 화나는데 냉동실의 냉동이 안되어 먹거리들이 모두 버릴지경인데 휴일이라 안되고 퇴근시간이라 안되고 ...
도대체 팔기만하지 고객의 입장은 전혀 생각지도 않은 이런 회사 너무 하다 생각됩니다
전 수리해서 쓰고 싶은생각 없다고 두번이나 애를 먹인 냉장고 필요 없다하니 회사 규정이 있다고 그 규정에 맞춰서 해준다네요 그럼 두번에 걸친 냉장고속 물건들은 다시 사다 넣어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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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는 냉장고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상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