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소비자 기만하는 비비엔다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비엔다 ] 해외 소비자 기만하는 비비엔다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5-04-22 14:31:48

본문

안녕하세요.
현재 미국 거주자로 해외에서  해당업체와 연락하는 방법이 이메일밖에 없어서 짧은 성의없는 답변만 듣고있는 상황입니다.

비비엔다는 유아 범퍼침대 업체입니다.
유일하게 국내에서 해외배송을 해주는 업체로 알려져있어 많은 해외거주민이 이용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해당 업체와는 상품 문의부터 결재까지 이메일로만 진행이 됩니다.

문제는 제품 구매 결정 후 금액 지불 후 부터 이메일 피드백이 성의없어지면서 시작됐습니다.
35만원이라는 금액을 입금한 후 진행상황이나 준비과정에대한 일말의 설명 없이 제가 재촉해서 보내는 이메일에 짧은 성의없는 답변만  반복됐습니다.

주문과정에 신뢰가 가지 않는 도중에
혹시나 싶어 해외바송지를  다시한번 확인부탁드린다며 보냈고
그에대한 답 역시 받지 못했습니다.

배송 됐다는 이메일을 받고서
재차 배송지 확인을 부탁했고

아니나 다를까
배송지를 잘못 적어보냈습니다.

업체 쪽에선 미국쪽 우체국에서 제가 알아서 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주소지를 잘못 적지도 않았고
혹시나 몰라서 배송 한참 전에 다시한번 배송지 확인 부탁을 했지만

이는 명백한 업체측의 과실이라고 봅니다.

잘못됐을경우 전액환불을 요구했지만
역시 그에대한 답변은 아직 없습니다.

해외선박배송물품을 도착 날짜에 어떻게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지 우체국쪽에선 장담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돈만 받아놓고
쉽게 전화로 항의도 하지 못하는 해외 구매자들을
우롱하는 처사인것같습니다.

제가 하소연하고 도움을 청할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답답한 상황이 잘 해결되게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소오류로 인한 잘못된 배송에 대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7834 서비스 이플러스 모바일 임현경 2015-04-24
227833 기타 레츠필라테스 박미경 2015-04-24
227832 기타 레츠필라테스 박미경 2015-04-24
227831 유통 멀티스토어 서상효 2015-04-24
227828 서비스 에몬스이현점 심해정 2015-04-24
227827 서비스 에몬스이현점 심해정 2015-04-24
227826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최지영 2015-04-24
227825 식음료 미락김밥 배현미 2015-04-24
227821 서비스 영구이사

처리중

파손
손은희 2015-04-24
227820 기타 로드이사 김현정 2015-04-24
227819 생활가전 전자랜드 최성은 2015-04-24
227818 생활용품 지마켓 미소타운 소비자갑 2015-04-24
227817 서비스 에몬스이현점 심** 2015-04-24
227816 유통 에몬스이현점 심해정 2015-04-24
227815 통신 마포 씨앤엠 박서희 2015-04-24
227814 기타 옐로우캡택배 이세정 2015-04-24
227804 기타 필컴퍼니 장문형 2015-04-24
227798 생활용품 CJ몰 정은숙 2015-04-24
227783 서비스 조태경 2015-04-24
227782 서비스 지센본사 조태경 2015-04-24
227781 기타 2ndcoco 임희영 2015-04-24
227780 서비스 라시아 이나영 2015-04-24
227779 해결&감사글 유플러스 허수진 2015-04-24
227777 식음료 유복조 2015-04-24
227776 식음료 내추럴엔도텍 신정림 2015-04-24
227775 식음료 유복조 2015-04-24
227773 기타 -- Jung 2015-04-24
227772 통신 올레닷컴

처리중

반품거절
임금순 2015-04-24
227771 유통 한일필터 심주아 2015-04-24
22777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서영 2015-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