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엔다 ] 해외 소비자 기만하는 비비엔다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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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5-04-22 14: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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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거주자로 해외에서 해당업체와 연락하는 방법이 이메일밖에 없어서 짧은 성의없는 답변만 듣고있는 상황입니다.
비비엔다는 유아 범퍼침대 업체입니다.
유일하게 국내에서 해외배송을 해주는 업체로 알려져있어 많은 해외거주민이 이용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해당 업체와는 상품 문의부터 결재까지 이메일로만 진행이 됩니다.
문제는 제품 구매 결정 후 금액 지불 후 부터 이메일 피드백이 성의없어지면서 시작됐습니다.
35만원이라는 금액을 입금한 후 진행상황이나 준비과정에대한 일말의 설명 없이 제가 재촉해서 보내는 이메일에 짧은 성의없는 답변만 반복됐습니다.
주문과정에 신뢰가 가지 않는 도중에
혹시나 싶어 해외바송지를 다시한번 확인부탁드린다며 보냈고
그에대한 답 역시 받지 못했습니다.
배송 됐다는 이메일을 받고서
재차 배송지 확인을 부탁했고
아니나 다를까
배송지를 잘못 적어보냈습니다.
업체 쪽에선 미국쪽 우체국에서 제가 알아서 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주소지를 잘못 적지도 않았고
혹시나 몰라서 배송 한참 전에 다시한번 배송지 확인 부탁을 했지만
이는 명백한 업체측의 과실이라고 봅니다.
잘못됐을경우 전액환불을 요구했지만
역시 그에대한 답변은 아직 없습니다.
해외선박배송물품을 도착 날짜에 어떻게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지 우체국쪽에선 장담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돈만 받아놓고
쉽게 전화로 항의도 하지 못하는 해외 구매자들을
우롱하는 처사인것같습니다.
제가 하소연하고 도움을 청할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답답한 상황이 잘 해결되게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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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주소오류로 인한 잘못된 배송에 대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