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철거를 요청했는데 철거는 안하고 계속 요금 부과를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정수기 철거를 요청했는데 철거는 안하고 계속 요금 부과를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경애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15-04-22 10:52:04

본문

코웨이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코웨이 측에 12월 26일에 정수기 철수를 요청을 했고..  업체에 요구에 따라 1월 5일에 사용한 금액을 다 정산까지 하였습니다. 

그런데 철수를 위해 연락이 없고 방문도 오지 않아서 다시 전화했더니..

코웨이 측에서는  집에 방문을 했는데 사람이 없어서  철수를 고객이 철회 한것이라고 합니다.  코웨이 회사에서 우리에게 언제 방문하겠다는 연락도 없었고 방문해서 기사가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일방적으로 1회 방문를 해서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가... 철거를 철회한것이라며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시킵니다. 

그래서 다시 철수를 요청했더니 그동안 지연된 3개월  돈을 입금해야 철수가 된다고 합니다.

그 지연된 3개월동안 코웨이 측에서는 정수기 필터 교체나 청소를 위해 관리를 하지 않았으면서 돈을 입금하라고 합니다.

화나고 열받는건 코웨이 회사의 일처리 방식입니다.  우리가 정수기 철수를 위해 전화를 여러번 했고 코웨이 회사에서는 연락 주겠다고 하면서 전화도 주지 않고....  시간을 질질 끌면서 고객에서 돈을 요구 합니다....  코웨이측하고 싸우다 싸우다 안되서... 올립니다.
빠른 시일내에 정수기를 철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코웨이 고객번호 : 20AD3120040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철거 요청 후 철거가 되지 않고 요금이 부과되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7448 생활용품 비비엔다 김민정 2015-04-22
227447 생활용품 굿플레이어 이금향 2015-04-22
227445 기타 매경이코노미 황인경 2015-04-22
227440 기타 나눔닷컴 양선희 2015-04-22
227439 digital 주연테크컴퓨터 성기숙 2015-04-22
227438 기타 조군샾 이용일 2015-04-22
227437 digital 현대엠엔 소프트 조성준 2015-04-22
227435 서비스 로지스택배 문병선 2015-04-22
227434 통신 JA 네트워크,KT 김은주 2015-04-22
227433 식음료 GS25 조정훈 2015-04-22
227431 기타 (주) 행복공작소 박유미 2015-04-22
227430 통신 sk브로드밴드 심규철 2015-04-22
227427 휴대전화 올래(KT) 최준상 2015-04-22
227423 생활가전 오병이어

처리중

고객우롱
김정아 2015-04-22
227422 식음료 세븐일레븐 윤도영 2015-04-22
227421 생활용품 11번가(신바바) 김미숙 2015-04-22
227420 기타 무비스타 최중원 2015-04-22
227419 생활용품 (주) 로이젠 홍종환 2015-04-22
227418 기타 에이스쿨교육센터 이선희 2015-04-22
227417 기타 천안장작 최지운 2015-04-22
227416 기타 구몬학습지 김은순 2015-04-22
227415 기타 바디핏 이샛별 2015-04-22
227414 통신 유플러스 안광현 2015-04-22
22740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경아 2015-04-22
227404 식음료 해오름몰 한인혜 2015-04-22
227403 서비스 SYL글로벌컨설팅 이혜림 2015-04-22
227402 통신 KT 유동운 2015-04-22
22740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심진용 2015-04-22
227399 식음료 연세로하스 신성은 2015-04-22
열람중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전경애 201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