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영업 ] 그랜저 앞유리 열선으로 인한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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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현병덕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5-04-22 15: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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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세차장의 직원이 앞유리가 파손된 것을 확인시켜 주었읍니다.
탁히 어디에 부딪치거나 혹 돌같은 물건에 충격받지도 않았는데 궁금하던 차에
얼마전 뉴스에서 "그랜저 열선 과열로 앞유리 파손" 소식을 접하고
현대차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똑같은 현상으로 앞유리가 파손됐으니 리콜을 요구하였더니
그랜저HG로 2010년 11월 - 2013년년 9월 15일까지 생산된 차량만 앞유리 교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제 의견은
0 HG 나 TG 의 앞유리 규격도 같고 열선 배치 및 성능, 규격도 같다고 생각되고
0 또한 앞유리는 엔지같이 구동하고 마찰하는 부품도 아니고 폐차될 때까지 쓰는 고정부품인데
깨진다는 것은 당초 결함으로 인해 파손되어 당연히 리콜대상이 된다고 봅니다.
파손부위 열선 단자부 사진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 20150417_130208.jpg (76.2K) DATE : 2015-04-22 15: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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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운행하시는 자동차의 열선으로 인한 유리파손으로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