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우롱하는 직장단채보험 신뢰잃은 약관 적용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ig손해보험,현대해상,동부화재 ] 직장인 우롱하는 직장단채보험 신뢰잃은 약관 적용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영만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4-22 15:54:00

본문

1. 귀센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본인은 직장인으로써 회사에서 운영하는 단채보험에 가입 하고, 자전거사고로 2013.08월경 서울분당병원(입원40일),-용인세브란스-강남세브란스-20154.11월 한일병원등입원60일등 입원치료를 받은바가 있습니다.
3.화사단채보험에는 입원치료비1,000만원, 후유장애 5,000만원으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4. 가입보험사에 보험금 청구를 하니, 직장인단채보험담당 후유방해담당사  lig손해보험사는 "지급사유 없음" 또 2013년 실손담당사 현대해상에서는 병원비가 서울분당병원(23,398,700원) 발생/보험금600만원 수령, 2014년도 실손보험사 동부화재에서는 한일병원(18,958,645원)발생/470만원 수령
5. 직장인 단채보험 손보사 lig는 후유장해 치과(?%) ,이빈후과(?%) 비뇨기과(?%) 안과(?%)결과서를 통보 하고 "지급의무 없음" 통보를 받았습니다.
6.수백만 근로자가 가입한  직장인 단채보험의 실상을 고발 하오니 신의를 저버린 무효약관을 고발하오니철저한 조사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고로 인한 해당보험사에서의 보험금 지급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 당시 보험금 지급에 대한 청약서류를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7543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주) 이봉원 2015-04-23
227540 통신 KT 정기웅 2015-04-22
227538 통신 LG유플러스 허용구 2015-04-22
227537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전영주 2015-04-22
227533 자동차 그린카 이지희 2015-04-22
227532 기타 부천뉴코아아울렛 신혜진 2015-04-22
227531 유통 빈티지스럽다 박선영 2015-04-22
227524 기타 주)슈피겐코리아 오종석 2015-04-22
227522 생활가전 LG전자 공은규 2015-04-22
227521 생활용품 그놈(GNOM) 김도영 2015-04-22
227520 기타 손오공 (주) 손오공 경기도 부천시 안곡로266) 장수영 2015-04-22
227519 기타 손오공 (주) 손오공 경기도 부천시 안곡로266) 장수영 2015-04-22
227518 식음료 코사마트 배영도 2015-04-22
227517 기타 sextop 배태환 2015-04-22
227516 기타 그랜드 이진 2015-04-22
227515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이진 2015-04-22
227514 기타 티켓몬스터, APEX(업체) 조소영 2015-04-22
227513 기타 톰스프로젝트 홍지은 2015-04-22
227512 서비스 노은 상록휘트니스

처리중

헬스 환불
유인희 2015-04-22
227510 기타 리블리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15-04-22
227505 생활가전 최수영 2015-04-22
227504 서비스 텐스토리 박세진 2015-04-22
227503 기타 nhn한게임 박영호 2015-04-22
227502 기타 앙투. cj대한통운 김혜자 2015-04-22
227494 digital 버팔로 이대웅 2015-04-22
227493 digital 11번ㄱ 최순신 2015-04-22
227489 서비스 미래상조119 김수영 2015-04-22
227487 서비스 대리운전피해자 박동진 2015-04-22
227486 기타 구몬학습지 SUN 2015-04-22
227482 자동차 미르 테크놀로지 오세천 201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