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 회원 탈퇴(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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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필화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5-04-23 1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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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2. 갑자기 기억나서 이사하기전 주소로 우편물이 계속 갈 것 같아 우편물 중단을 요구 했으나 옛날 집번지를 모른다고 안 된다고 함, 그러면 탈퇴를 해 달라고 해도 안된다고 함, 한참을 실랑이를 벌여 탈퇴 시켜준다는 약속은 받았으나 23일 오후 현재 처리가 되지 않음, 며칠이 걸린다고 하는데 믿을 수가 없음
잠깐 세살다가 이사한지 수해가 지난 후 어떻게 번지를 기억하란 말인가? 다른 개인정보(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는 다 알려주었으나 옛날 번지를 몰라서 어쩔 수가 없다함, 이것이 어느 세상의 법인가?
우편물 중단이 개인정보에서 그렇게 중요한가? 탈퇴하는데 살지도 않은 옛날 번지가 그렇게 중요한가?
그렇게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여긴 기업이 수백억에 개인 정보를 팔아먹을 수 있을까?
이런 사실을 어디에 호소해야 하며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요? 안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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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회원탈퇴가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