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적인 행정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전력공사 ] 임의적인 행정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근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5-04-24 01:36:51

본문

제가 월룸에 거주를 하고 있는데요 당년 2월 이전에는 분할 원룸이여서 전기 가구분할이 이루어 지질 않아서 집주인에 요굳로 매월 최소 7만원에서 13만원까지 전기 요금을 지불 하며 거주를 하엿답니다.
또한 일정 하게 한곳에서 전기를  단출하여사용 하지 못하고이집저집 으로 옴겨서 사용을 하엿기에 정확한
요금 납부 고지서또한 알수도 없었구요.
하여 집주인에요구대로 지불을 하며 거주를 하엿으나
문제가 심각하여 가구 분할 신청요구를 하여 당년 2월 경에 구좌 분할로 전기 수급이 이루어 졌지요.
하여 이곳은 공동 거주 민이 많고 우편물 수령함 또한 길가에 설치 되어서 우편물이 수시로 바람에 유실 되고 사라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하여  공공 요금에 수납 통지서 요금 청수서등등 에 대한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 지요.
본론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상기와 같이 전기 공급이 수급이 이루어 지면서 신규로 설치한 곳에 대하여 실사도 나온전 없고 저또한 실사를 목격하거나 방문한 사람도 업엇다는 사실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요금 수납 통지서를 받앗는데요 통신란에 다음과 같이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건물주 (김명월 ) 고객님께.
강원도 춘천시 벌말길 34 302호.TV수상기를 소지한 것으로 확인되어 당월분 부터TV수신료를 부과하였음을 알려드리며 자세한 것은 kBS고객 센터 (1588-1810) 으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과 같이 내용을 기재 수신료 2500 원을 포함 하여 전기요금 청구서가 발행이 되었답니다.
행정적인 절차는 정확해야하고 또한 금전전인 수급이 포함된 상테라면 무었보다 더 정확한 사실과 근거를
가지고 임해야 할거으로 봅니다.
저처럼 TV.수상기도 없고 그어떤 형테든 TV시청 시스템이 존재 하지 않는데 임의 적이 행정으로
매월 부당한 시청료를 수급 한다면  모르고 지내신분 들이 현제 국내에 얼마나 존재 할지 모른상테서 이처럼 부당한 요금을 징수 하는 것은 엄연히 불법이며 국가에 서 시행하는 한국 방송 공사에서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분명히 처결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자료 첨부하오니 참고 하셧으면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에서의 중재 대상이 아닙니다. 국민권익위원회-정부 통합 민원서비스(☎ 110)측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7761 기타 이마트 홍석찬 2015-04-24
227760 생활용품 동양매직 박영주 2015-04-24
227759 휴대전화 프리피아 엄주영 2015-04-24
227758 서비스 지오플랜무비 김신후 2015-04-24
227757 휴대전화 프리피아 엄주영 2015-04-24
227756 기타 천사건담 전승욱 2015-04-24
227755 기타 나이키 김혜영 2015-04-24
227754 기타 편의점택배 윤소연 2015-04-24
227753 식음료 위메프 정원태 2015-04-24
227749 서비스 대림세탁소 신춘희 2015-04-24
227748 기타 도쿄에디션 권소영 2015-04-24
227747 금융 kt.보증보험 임순영 2015-04-24
227746 기타 모든세탁공장옥계점 김운룡 2015-04-24
227745 기타 cj오쇼핑 박희양 2015-04-24
227740 기타 에몬스홈 김마리아 2015-04-24
227739 서비스 마미로봇

처리중

서비스
하영미 2015-04-24
227737 기타 손오공 (주) 손오공 경기도 부천시 안곡로266) 장수영 2015-04-24
227736 기타 중고나라 미정 2015-04-24
227735 생활용품 현대가구갤러리 이재화 2015-04-24
227729 기타 7979대리운전 선홍조 2015-04-24
227728 서비스 뉴해피존사우나찜질방 허주희 2015-04-24
227727 기타 한국전력공사 이영근 2015-04-24
열람중 기타 한국전력공사 이영근 2015-04-24
227711 기타 CJ몰 김혜주 2015-04-24
227708 식음료 CJ 최우주 2015-04-24
227702 생활가전 한진택배 박검규 2015-04-24
227698 생활용품 GS SHOP TV 김시진 2015-04-23
227697 생활가전 삼진웰퍼스 이명진 2015-04-23
227696 통신 KT 박정희 2015-04-23
227695 기타 진성어패럴 이동희 2015-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