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편의점택배 ] 택배 배송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유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5-04-22 10:40:33

본문

서울 쪽에서 20일 택배를 오후2시34분에 택배를 보냈는데
택배 회사 쪽에서는 21일 밤11시23분에 택배를 받았다고 합니다.
택배를 기다려도 않오길래 배송 추적을 하다가 고객센터로 문의를 했는데
답변이 너무 어이 없더라구요
먼저 물건을 회수 못해서 다음날 회수를  했다고 합니다.
오후 2시에 마감을 한것도 않인데...거기까지 이해 하고 넘길려고 했는데..
그럼 오늘 도착하냐고 물으니깐 상담원이 하는 말....
물건 실을 자리가 없어서 내일 도착 한다고 합니다.
그럼 택배를 받지나 말지...
무조건 양해를 부탁한다고 하고 택배측 잘못한거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않하더군요
물건을 기다리는 사람은 생각도 않하고 ...
다른 택배 회사에는 하루만에 잘도 오는데 정말 소비자를 우롱 하더군요
너무 괜심하고 물건도 늦게 배달 되면서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
무조건 양해하라고 하는 태도 .... 정말 어의 없읍니다.
저에게는 그래도 빨리 도착 해야 되는 물건인데 ... 다행이도 상하지는 않는 물건이지만
그래도 제 인생에 다시 출발점을 도와 주는 물건인데 전부 망가지는 느낌 입니다
다시는 이런 택배 회사 태도를 조금이나마 막기 위해 고발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측의 배송지연으로 상심이크시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7449 식음료 세븐일레븐 윤도영 2015-04-22
227448 생활용품 비비엔다 김민정 2015-04-22
227447 생활용품 굿플레이어 이금향 2015-04-22
227445 기타 매경이코노미 황인경 2015-04-22
227440 기타 나눔닷컴 양선희 2015-04-22
227439 digital 주연테크컴퓨터 성기숙 2015-04-22
227438 기타 조군샾 이용일 2015-04-22
227437 digital 현대엠엔 소프트 조성준 2015-04-22
227435 서비스 로지스택배 문병선 2015-04-22
227434 통신 JA 네트워크,KT 김은주 2015-04-22
227433 식음료 GS25 조정훈 2015-04-22
227431 기타 (주) 행복공작소 박유미 2015-04-22
227430 통신 sk브로드밴드 심규철 2015-04-22
227427 휴대전화 올래(KT) 최준상 2015-04-22
227423 생활가전 오병이어

처리중

고객우롱
김정아 2015-04-22
227422 식음료 세븐일레븐 윤도영 2015-04-22
227421 생활용품 11번가(신바바) 김미숙 2015-04-22
227420 기타 무비스타 최중원 2015-04-22
227419 생활용품 (주) 로이젠 홍종환 2015-04-22
227418 기타 에이스쿨교육센터 이선희 2015-04-22
227417 기타 천안장작 최지운 2015-04-22
227416 기타 구몬학습지 김은순 2015-04-22
227415 기타 바디핏 이샛별 2015-04-22
227414 통신 유플러스 안광현 2015-04-22
22740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경아 2015-04-22
227404 식음료 해오름몰 한인혜 2015-04-22
227403 서비스 SYL글로벌컨설팅 이혜림 2015-04-22
227402 통신 KT 유동운 2015-04-22
22740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심진용 2015-04-22
227399 식음료 연세로하스 신성은 201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