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상품 팔아놓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넘기는 sk브로드밴드는 즉각 각성하고 책임을 져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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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수리오형제 ] 하자상품 팔아놓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넘기는 sk브로드밴드는 즉각 각성하고 책임을 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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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성오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5-04-23 1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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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포항에서 이사를 온지 불과 한달여 정도됩니다. 포항에서 이미 sk브로드밴드에 인터넷과 tv상품을 신청하여 1년정도 됩니다. 하지만 포항에서부터 영상이 계속 끊김현상과 멈춰버리는 현상, 심지어는 재 부팅되는 상황이 여러번 있었서 서비스를 신청하였지만 해결이 되지 않아서 마지막 3번인가 4번째 해지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사를 오기전 한번만 더 정밀 서비스를 받아보라고 하길래 받았지만 역시나 상황은 똑같았습니다. 여기 부산에 이사를 왔어도 여전히 문제가 발생하여 서비스 신청을 했습니다. 기사분이 와서 장비를 다 교체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변함이 없습니다. 다시 해약을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번에는 해지는 안된다고 하던 사람들이 이번에는 해지는 되지만 위약금을 물어야한다고 합니다.
상품의 하자를 소비자에게 팔아놓고 잘못했다. 시정하겠다는 말 되신에 오히려 소비자에게 자신들의 잘못을 덮어싀워서 위약금을 물리는 이런 처사는 대한민국에서 빨리 없어져야 할것입니다. sk브르드밴드 강력하게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의 품질이 좋지 않아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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