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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테이션일도2동한국타이어제주총판 ] 사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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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경희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4-20 09: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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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월5일타이어교체를하러갔는데바퀴쪽에이것저것이상이있다하면서타이어4개교체비보다많은부속비인건비가청구가됐다.그래도전부이상없게고쳐으니안심을났는데~2개월후쯤차의이상증세가나타나공업사가가서점검을받으니1월달에고쳤다는곳에이상이생겼고,하물며부속도교체도안해놓고부속교환을했다고!억울하고분해서소비자고발센터에다시고발할려고댓글을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타이어 교체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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