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보일러의 잦은 고장과 기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원온수매트 ] 매트 보일러의 잦은 고장과 기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환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4-15 18:20:05

본문

As사후처리가 열흘째인데도 전혀 연락이 되지않네요. 그래서 제가 직접 연락을했어요. As 받을 물건을 그곳에서인수한지 9일째인데도
전혀 연락받지 못하고 있다고요. 확인후 연락하겠다고 해서 상담사의 말을 믿고 전화를 끊었습니다만 또 감감무소식. 재차 연라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상담사 이름을 확인, 이경숙이라고 했어요. 잔신들은 접수만하고 연락만하지직접 담당자에게 확인을 하라더군요. 그럼 as 센터는 왜 있냐고 되물었더니  기계 자체는 담당기사가 연락할 때까지는 자신들도 어쩔 수 없다고하네요.그래서 본사로 또 연락했더니 거의 같은 수준으로 얘길하네요. 좀더 나은 건 10분 후에 다시 연락하겠다고요. 전화는 수차례 해야만 연결되는데, 조그만 확인 한 번 하는데도 이렇게 어려운 as센터는 존재할 이유가 없을 듯. 무엇보다도 온수 매트 두 개의 보일러박스가 매년 as를 받아야 할 정도라면 교환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1년 넘은 제품에 대해선 비용지불이 우선이라고 말하고 있어서 그냥 고치라고만 했지만 너무 소비자를 우습게 여기는 것같아 호소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 하자에 대한 업체의 부실한 A/S에 몹시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794 휴대전화 휴대폰 판매점 이초롱 2015-04-16
226793 기타 하나디자인 고은영 2015-04-16
226792 식음료 GS25 김성희 2015-04-16
226791 생활용품 11번가 오수진 2015-04-16
22679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조지은 2015-04-16
226789 생활가전 양창국 2015-04-16
226788 생활가전 양창국 2015-04-16
226787 휴대전화 gcn 조인국 2015-04-16
226786 기타 운동화손세탁 박민경 2015-04-16
226784 기타 (주)와풀 노재란 2015-04-16
226783 기타 금호정수기 정동문 2015-04-16
226782 기타 착한공구(블로그) 백선미 2015-04-16
226781 통신 지니뮤직 bibebe 2015-04-16
226780 휴대전화 LGU+ 이은영 2015-04-16
226779 휴대전화 핸드폰 양한들 2015-04-16
226778 유통 윤욘세인터넷쇼핑몰 박연진 2015-04-16
226777 생활용품 원데이맘 김은미 2015-04-16
226774 생활용품 나이키 이창연 2015-04-16
22677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황선재 2015-04-16
226771 휴대전화 삼성전자 민순임 2015-04-16
226770 기타 럭키몰 홍승미 2015-04-16
226768 통신 (주)케이에스라이프 홍성희 2015-04-16
226765 digital 이음 양마리 2015-04-16
226761 서비스 서울상조 조문경 2015-04-16
226760 휴대전화 kt 이선화 2015-04-16
226757 기타 (주)리치마트 송주용 2015-04-16
226756 휴대전화 애플사

처리중

환불건
김미경 2015-04-16
226753 기타 에이스침대 박재준 2015-04-16
226751 기타 러브스쿨

처리중

환불관련
최준백 2015-04-16
226748 서비스 1cs 김은조 2015-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