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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드스텍스 코리아 ] A/S 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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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석광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4-15 21: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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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체육관을 하고있는 관장입니다.
아이들 교육을 위해 스피스스텍스에서 판매하는" 멀티디스플레이어" 라는 1/1000초까지 측정할 수 있는 장비가 있습니다. 판매가는 270,000만원정도 하는 고가의 장비입니다. 건전지를 넣어서 사용할 수도 있고 콘센트를 꽂아서 사용 할 수도있는데 콘센트와 이 장비를 연결시켜주는 짹을 넣는 구멍이 헐거워져서 연결이 안되다보니 이 고가의 장비를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건전지를 사다가 사용하자니 건전지 비용이 만만치 않구요...다른건 다 이상이없고 단지 짹 넣는 구멍만 교체하면 되는데 스피드스텍스 코리아 본사에 A/S 를 의뢰하니까 한국에서는 수리 할 수도 없고 일체형이라 뜯지도 못하고 정 수리를 원하면 미국으로 보내서 수리를 해야되는데 택배비도 제가 지불해야되고 수리하는 시간도 몇일이 걸릴지 장담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요즘 1만원짜리 기계를 사도 수리를 해주는게 맞는데 스피드스텍스 회사 방침이 수리는 안되는걸로 정해져있고 수리는 안되니까 새것을 새로 구입하면 구입비용의 40%만 제가 부담하면 되니까 새것을 구입하는게 낫다고 하더라고요... 제 실수에 의해서 장비가 아예 못쓰게 되었다면 정말 새것을 구입할때 60%를 지원해준다면 고마울 일일텐데 단순히 짹이 들어가는 구멍만 교체해주면 될일인데 새것 구입한다는 것이 제 생각에는 이해가 안됩니다. 40%에 대한 비용도 십만원넘는 돈을 지불해야 되는데 짹들어가는 구멍도 수리를 못해준다는 것도 십만원이 넘는 금액을 들여서 새것을 사야한다는 것도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처음 이 장비를 구입할때 고장이 발생하면 수리가 안된다는 말을 해주지도 않았으며 물건을 팔아먹을때는 소비자들의 피해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다가 이제와서 회사방침만 고수하며 얘기하는 관계자의 말에 정말 화가나고 울화통이 터집니다.그리고 이 스피드스텍스 코리아에서 취급하는 물품은 우리나라에서 독점으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피드스텍스 코리아에서 주관하는 대회는 이 회사의 물품이 아니면 대회에 참가도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저 말고도 스피드스텍스 코리아 A/S에대 불만들이 많은데 그냥 귀찬고 이 회사와 싸울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부디 저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이 이처럼 억울한 일에 대해 소비자 고발센타 관계자분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품질보증기간내에는 무상수리 가능하지만, 소비자과실경우에는 유상수리 받으셔야합니다. 하지만 업체측 사정으로 수리가 어렵거나 불가한경우 다른방법은 없는지 최대한 업체측과 협의하신후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수리와 관련하여 강력한 시정요구 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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