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보일러의 잦은 고장과 기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원온수매트 ] 매트 보일러의 잦은 고장과 기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환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4-15 18:20:05

본문

As사후처리가 열흘째인데도 전혀 연락이 되지않네요. 그래서 제가 직접 연락을했어요. As 받을 물건을 그곳에서인수한지 9일째인데도
전혀 연락받지 못하고 있다고요. 확인후 연락하겠다고 해서 상담사의 말을 믿고 전화를 끊었습니다만 또 감감무소식. 재차 연라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상담사 이름을 확인, 이경숙이라고 했어요. 잔신들은 접수만하고 연락만하지직접 담당자에게 확인을 하라더군요. 그럼 as 센터는 왜 있냐고 되물었더니  기계 자체는 담당기사가 연락할 때까지는 자신들도 어쩔 수 없다고하네요.그래서 본사로 또 연락했더니 거의 같은 수준으로 얘길하네요. 좀더 나은 건 10분 후에 다시 연락하겠다고요. 전화는 수차례 해야만 연결되는데, 조그만 확인 한 번 하는데도 이렇게 어려운 as센터는 존재할 이유가 없을 듯. 무엇보다도 온수 매트 두 개의 보일러박스가 매년 as를 받아야 할 정도라면 교환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1년 넘은 제품에 대해선 비용지불이 우선이라고 말하고 있어서 그냥 고치라고만 했지만 너무 소비자를 우습게 여기는 것같아 호소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 하자에 대한 업체의 부실한 A/S에 몹시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748 서비스 1cs 김은조 2015-04-16
226746 기타 런웨이스타일

처리중

환불처리
김희영 2015-04-16
226741 생활용품 위메프조이로이

처리중

기저귀
조시은 2015-04-16
226740 서비스 노벨과개미 한순자 2015-04-16
226738 통신 kt 양정자 2015-04-16
226736 서비스 펀휘트니스 이윤정 2015-04-16
226735 생활가전 정수기 신영미 2015-04-16
226734 통신 KT 정송하 2015-04-16
226733 생활용품 쿠첸 임옥빈 2015-04-16
226732 서비스 홈앤쇼핑홈쇼핑 하윤진 2015-04-16
226731 자동차 주)비젼오토빌 윤영부 2015-04-16
226730 기타 동아상조(주) 김동필 2015-04-16
226729 생활용품 (주)이븐스포츠 이동구 2015-04-16
22672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주) 신진아 2015-04-16
226724 서비스 에보니 김규리 2015-04-16
226723 휴대전화 (주)씨엔씨피플 류윤식 2015-04-16
226722 기타 해주세요 심부름대행 이상언 2015-04-16
226711 기타 위핑 박선영 2015-04-16
226706 생활가전 제일아쿠아정수기 한경숙 2015-04-15
226705 자동차 쌍용자동차 강덕수 2015-04-15
226704 digital 스피드스텍스 코리아 이석광 2015-04-15
226701 생활가전 쿠첸

처리중

전기밥솥
김경미 2015-04-15
226700 자동차 쉐보레 자동차 김도철 2015-04-15
226692 기타 엘롯데 오경미 2015-04-15
226691 서비스 롯데닷컴 김덕우 2015-04-15
226690 기타 우리조명 포인트 최남규 2015-04-15
226689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진광은 2015-04-15
226688 통신 (주)엔씨소프트 서성민 2015-04-15
226687 생활가전 삼원온수매트 김종환 2015-04-15
226686 금융 청호 나이스 임미현 2015-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