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기사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택배 배송기사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수정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5-04-14 09:31:38

본문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박스를 제작하여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택배기사 아저씨와 통화로 싸우게 되네요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자마자 연락와서는 이거 물건 많아서 오늘 못가져다 주고 3~4일 후에 가져다 준다고 화를 냅니다.

그런데 저희측에서도 화가 나는게 원래 물건은 저번주에 받기로 했는데 늦게오더니 운송을 또 늦게 해준다네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저희 물건이 커서 저희꺼를 배송하면 다른 물건을 가져다 줄수가 없다는게 이유입니다.

그게 말이 되나요?? 저희물건은 물건이 아니고 다른 고객들 물건만 물건인가요??

저희 물건은 안급하고 다른 고객들 물건만 급한가요??

지역도 보니 개봉이고 저희 사무실과 차로 15분이면 오는거리입니다...

그럼 저희꺼를 가져다 주고 와서 다른 물건들 배송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그게 안되면 저녁에 9~10시에 가져다 준다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ㅡㅡ

물건을 기다린다고 해도 여자가 그 물건을 어떻게 혼자 옮기나요.... 제 키보다 더 큰데 ㅡㅡ?

그래서 그냥 사무실 앞에 두고 가면 된다고 하니까 도난당하면 누가 책임질꺼냐고 소리 벅벅 지르네요

물건 두고 가도 지금까지 분실,도난 한번도 없었습니다...

다른 택배 기사님들도 그렇게 두고 갔구요 ... 심지어 지하라  누가 잘 오지도 않고 ...

그렇게 큰 물건을 누가 훔쳐갑니까?? 택배차에 한꺼번에 배송하면 다른 물건들을 넣지도 못하는 부피를??

그러면서 고객센터에 신고하라고 더 큰소리 뻥뻥입니다 ㅡㅡ

신고를 해도 자기들한테 손해보는게 없으니까 그러는거 아닌가요???

택배 기사들이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니까 욕먹는거라고 생각드네요 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관련한 해당택배기사의 일방적이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757 기타 (주)리치마트 송주용 2015-04-16
226756 휴대전화 애플사

처리중

환불건
김미경 2015-04-16
226753 기타 에이스침대 박재준 2015-04-16
226751 기타 러브스쿨

처리중

환불관련
최준백 2015-04-16
226748 서비스 1cs 김은조 2015-04-16
226746 기타 런웨이스타일

처리중

환불처리
김희영 2015-04-16
226741 생활용품 위메프조이로이

처리중

기저귀
조시은 2015-04-16
226740 서비스 노벨과개미 한순자 2015-04-16
226738 통신 kt 양정자 2015-04-16
226736 서비스 펀휘트니스 이윤정 2015-04-16
226735 생활가전 정수기 신영미 2015-04-16
226734 통신 KT 정송하 2015-04-16
226733 생활용품 쿠첸 임옥빈 2015-04-16
226732 서비스 홈앤쇼핑홈쇼핑 하윤진 2015-04-16
226731 자동차 주)비젼오토빌 윤영부 2015-04-16
226730 기타 동아상조(주) 김동필 2015-04-16
226729 생활용품 (주)이븐스포츠 이동구 2015-04-16
22672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주) 신진아 2015-04-16
226724 서비스 에보니 김규리 2015-04-16
226723 휴대전화 (주)씨엔씨피플 류윤식 2015-04-16
226722 기타 해주세요 심부름대행 이상언 2015-04-16
226711 기타 위핑 박선영 2015-04-16
226706 생활가전 제일아쿠아정수기 한경숙 2015-04-15
226705 자동차 쌍용자동차 강덕수 2015-04-15
226704 digital 스피드스텍스 코리아 이석광 2015-04-15
226701 생활가전 쿠첸

처리중

전기밥솥
김경미 2015-04-15
226700 자동차 쉐보레 자동차 김도철 2015-04-15
226692 기타 엘롯데 오경미 2015-04-15
226691 서비스 롯데닷컴 김덕우 2015-04-15
226690 기타 우리조명 포인트 최남규 2015-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