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성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가은희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5-04-15 13:01:44
본문
모듬회가 있었기 때문에 초밥이 필요 없었으므로 초밥을 내려 놓는데 뒷편에 계시던 반찬코너 아주머니께서
"어머, 어머...머머...."하면서 즉석코에에 몰려 있던 직원들에게로 가는겁니다.
나한테 한소리가 싶었지만... 설마 했습니다.
그리고 돌려 놓고 자리를 뜨려는데 몰려 있는 직원중 한분이
"저런.... 쌍년"
이라는 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그 곳엔 고객이 저 밖에 없었기 때문에 제 귀를 의심했지만.... 정황상 저에게 한소리 였습니다.
머리에 망치로 맞은 듯 멍...했졌고 그자리에서 따저야 하는지 피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웠습니다.
혼자서 여럿의 사람을 상대하고 또한 자기가 안그랬다고 발뺌 할수도 있으니까요...
자리를 피한후 멀리서 지켜 봤습니다....
그런데 그들도 저를 계속 처다 보고 있더군요...
정말 모욕적이고 황당하고 왜 이런 욕을 먹어야 하는지
제가 그럴 만한 짓을 한건지, 변심으로 다시 제자리에 놓은게 욕들을 만한 일인가요?
다음날 남편이 화가나 이마트측에 연락을 한후의 답변은
직원들끼리 수근거리긴 했으나 욕은 안했다는 말 뿐이고
해당자들을 친절교육과 경고 조치를 하겠다는 겁니다.
마트 측은 욕을 한사람이 없는데 그럼 왜 친절 교육을 시키교 경고 조치를 하겠다는 건지...
앞 뒤가 맞지 않습니다.
저는 누가 욕했는지 당사자의 진심 어린 사과의 말을 듣고 싶습니다.
너무 모욕 적이고 정말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직원의 불친절한 욕설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욕설사용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