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홈쇼핑 ] 홈쇼핑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윤진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5-04-16 10:26:10

본문

안녕하십니까?
나는 경기도 가평군 하면 운악청계로333번길 133-192(신상리)에 사는 하윤진이라고 합니다.
나는 홈앤쇼핑홈쇼핑의 횡포에 대하여 고발하고자 합니다.
나는 2015.4.8일 위 홈쇼핑의 TV광고를 보고 등산화 및 신발 한 세트를 주문한 바 있습니다. 첫 주문에 따른 위 홈쇼핑의 전화 자동 응답 장치의 안내에 따라 개인정보를 모두 불러주고 카드로 결제까지 하였으며 위 홈쇼핑은 내 휴대전화에 문자로 2015.4.11일까지 배송하겠다는 통지가 왔습니다.
하지만 약속한 바 있는 4.11일까지 위 상품은 도착이 안되어 2015.4.13일 위 홈쇼핑에 전화를 한 바 배송업체에 확인 후 전화주겠다고 하여 기다린 결과 위 홈쇼핑에서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아직 배송업체에서 배송이 안 되었다고 하면서 4.13일 또는 4.14일 중에는 배송 예정이라 하여 또 기다렸으나 상품은 오지 않고 배송이 늦은 이유조차 통보하여 주지 않았습니다.
나는 너무 불쾌했지만 조금 더 기다려보았으나 4.15일 하루 종일 기다려도 오지 않아 4.15일 18시경 위 홈쇼핑에 또 전화하여 엄중히 항의하고 통화해본 결과 전화 응답을 한 최수현의 첫 답변이 또다시 배송업체에 연락후 전화준다고 하여 더 이상 위 홈쇼핑은 믿을 수 없고 상품의 질까지 믿음이 가지 않아 즉시 상품 구매 취소와 내 개인정보의 삭제를 요구하고 신용카드 결제의 즉시 취소를 요구하면서 홈앤쇼핑홈쇼핑은 믿을수 없으니 2016.4.16일 오전 9시까지 신용카드 결제의 취소가 되지 않으면 홈쇼핑과 관련있는 종사업체에 위 홈쇼핑의 부당함을 알릴 것임을 통보하였으나 위 홈쇼핑의 최수현은 회원 정보의 취소가 되면 3개월간 재가입이 안된다고 하면서 위 홈쇼핑과 거래하고 싶지않은 내 의사와는 관계없이 터무니없는 얘기만 한 바 있으며 2015.4.16. 10시가 넘은 현재까지도 신용카드 결제의 취소등이 되지 않고 있어 강력히 고발하오니 위 홈쇼핑의 강력 재제 및 본인이 입은 정신적 손해에 대하여 해결해 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의 배송지연과 관련한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부실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751 기타 러브스쿨

처리중

환불관련
최준백 2015-04-16
226748 서비스 1cs 김은조 2015-04-16
226746 기타 런웨이스타일

처리중

환불처리
김희영 2015-04-16
226741 생활용품 위메프조이로이

처리중

기저귀
조시은 2015-04-16
226740 서비스 노벨과개미 한순자 2015-04-16
226738 통신 kt 양정자 2015-04-16
226736 서비스 펀휘트니스 이윤정 2015-04-16
226735 생활가전 정수기 신영미 2015-04-16
226734 통신 KT 정송하 2015-04-16
226733 생활용품 쿠첸 임옥빈 2015-04-16
열람중 서비스 홈앤쇼핑홈쇼핑 하윤진 2015-04-16
226731 자동차 주)비젼오토빌 윤영부 2015-04-16
226730 기타 동아상조(주) 김동필 2015-04-16
226729 생활용품 (주)이븐스포츠 이동구 2015-04-16
22672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주) 신진아 2015-04-16
226724 서비스 에보니 김규리 2015-04-16
226723 휴대전화 (주)씨엔씨피플 류윤식 2015-04-16
226722 기타 해주세요 심부름대행 이상언 2015-04-16
226711 기타 위핑 박선영 2015-04-16
226706 생활가전 제일아쿠아정수기 한경숙 2015-04-15
226705 자동차 쌍용자동차 강덕수 2015-04-15
226704 digital 스피드스텍스 코리아 이석광 2015-04-15
226701 생활가전 쿠첸

처리중

전기밥솥
김경미 2015-04-15
226700 자동차 쉐보레 자동차 김도철 2015-04-15
226692 기타 엘롯데 오경미 2015-04-15
226691 서비스 롯데닷컴 김덕우 2015-04-15
226690 기타 우리조명 포인트 최남규 2015-04-15
226689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진광은 2015-04-15
226688 통신 (주)엔씨소프트 서성민 2015-04-15
226687 생활가전 삼원온수매트 김종환 2015-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