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미루기,전화안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책임 미루기,전화안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희문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5-04-10 11:49:25

본문

위메프에서 우리아이들 티를 샀습니다.
비회원으로 구입했는데 확인이 안될까봐 회원가입을 다시 했지요..화요일 12시쯤
돈은 무통장으로입금했습니다.  입금후 품절 문자를 받았습니다.
제가 2번구입해서 그런가? 하나는 되었겠지..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다음날 이생해서 전화를 했더니 안됐다더군요.ㅜㅜ 돌전의 아이가 있어 쇼핑하기 힘들다 환불받고 싶지않고 티를 보내다라 했더니 업체와 통화후 알려주겠다 했습니다. 알았다 했죠..근데 목요일에 환불하래요..그래서 다시 제 의견을 말하니 알았다고 하더니..오늘 아침에도 담당자를 바꿔달라했지만 힘들데요..
왜이렇게  답답하고 짜증나게 할까요?
업체랑 통화는 한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자녀분 의류 구입후 배송과 관련된 업체측의 고객편의를 무시한 서비스형태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452 식음료 옥션, 웅진식품 지윤자 2015-04-14
226451 생활가전 구들증 고경선 2015-04-14
226450 생활용품 스토리샵 강주연 2015-04-14
226449 기타 리엔케이 이보람 2015-04-14
226448 유통 한진택배 신형식 2015-04-14
226447 생활가전 주)구들장 박은순 2015-04-14
226446 해결&감사글 슈즈퍼 정현정 2015-04-14
226445 생활가전 삼성 이보영 2015-04-14
226444 생활가전 삼성 이보영 2015-04-14
226442 서비스 도도홀릭 김담희 2015-04-14
22644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해련 2015-04-14
226434 기타 11번가 박계현 2015-04-14
226431 생활용품 솔고온돌이야기 서영선 2015-04-14
226422 휴대전화 LGU+

처리

요금
이은영 2015-04-14
226421 휴대전화 LGU+

처리중

요금
이은영 2015-04-14
226419 기타 하프클럽 김윤희 2015-04-14
226418 기타 롯데홈쇼핑 김상희 2015-04-14
226417 생활용품 MOODS HAN 2015-04-14
226416 통신 LG U+ 김용희 2015-04-14
226415 생활용품 MOODS HAN 2015-04-14
226412 기타 1103 변아영 2015-04-14
226411 휴대전화 애플 아이폰6 이승은 2015-04-14
226410 기타 명성특허 모모 2015-04-14
226409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iptv 강제
이정덕 2015-04-14
226406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미숙 2015-04-14
226405 통신 kt 김상철 2015-04-14
226403 휴대전화 skt 박근영 2015-04-14
226402 유통 쿠팡 조성은 2015-04-14
226401 기타 쿠팡 조성은 2015-04-14
226399 기타 쿠팡 조성은 2015-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