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희망플러스 자녀보험 부당해지에 따른 보험부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IG 손해보험 ] LIG 희망플러스 자녀보험 부당해지에 따른 보험부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조웅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5-04-13 20:05:00

본문

너무나도 억울해서 진정서를 올립니다. 2013년도에 결혼식을 올린 베트남 다문화 가족입니다. 자녀를 임신하고 lig보험 설계인의 여러번에 걸친 권유에 의해 아들이 태어나기 전에 태아보험을 들었습니다.그동안 병원을 다니면서도 기형아검사및 모든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었는데 자연분만으로 낳고보니 기형아였습니다. 갑자기 온집안이 초상집 분위기가 되고 산부인과 병원에서 종합병원으로 이송되어 입원했는데 보험신청을 했는데 몇달을 아무이유없이 차일피일 미루더니 민원신청을 넣자 몇개월만에 연락이 와서 입금을 시킬테니 민원을 취소해달라고 하더니 입금시키고 한달후 고지의무 위반이라며 계약이 취소됐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양수과다증을 사전에 애기 안했다고 합니다. 양수과다증이 뭔지도 모르고 지금까지 병원다니면서도 기형아검사및 모든검사에서도 의사선생님이 정상이라고 했고 정상으로 자연분만해도 된다고 했는데 납득할수 없는 이유를 달며 정당하게 들은 보험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할수있는지 보험사의 횡포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보험금도 지급할때 저희쪽에 20% 과실이 있다고 80%만 입금하겠다고 하다 민원제기하자 입금시키며 피 말리더니 힘없고 지식없는 무지한 고객의 가슴을 찢어 놓습니다. 죽고싶은 마음을 추스르며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으라는 주위에 권고를 듣고 민원을 넣었습니다. 2014년에 10월에 부당하게 해지된 보험건으로 민원신청을 냈으나 12월에 담당자가 전화가 와서 조사기간이 부족하다고 민원신청을 해지하고 새로 민원신청을 하면 성심껏 조사해 보고싶다고 해서 그전에 민원을 취소하고 다시 민원신청을 했더니 서울에서 제주도 까지 두분이서 내려오셔서 조사를 하고 의사랑 삼자대면도 하고나서 먼저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저희쪽 사정을 이해하신다고 좋은 쪽으로 해결하겠다고 말씀도 해놓고는 보험사 설계사님도 보험회사 지점장님이 설계사님 한테 부활시키게 될거같다고 했다고 하는데 삼자대면에서 보험사에서 잘못올린 서면도 인정했고 모집인의 과실도 빠졌으며 의사한테서 양수과다라는 이야기는 들어본적도 없는데 제주 내려올때 보험회사에서 차량등 제공해서인지 모르지만 보험사측이 먼저제안들어왔다고 하면서 일부 부담보로 액수를 하향시켜 조사관님이 계약유지를 권고하였으나 저는 받아들있수가 없었습니다. 다음날 법원에 소 제기하여 권리를 주장할수 잇다고 회신이 왔는데 법원에 가면 변호사도 사야하고 돈이없는 저희는 너무 억울하여 신문고에 민원을 넣습니다. 금융감독원에 일부 부담보 계약유지 권고를 불 수용해서 이 고통을 당하는것만 같아 너무 힘들고 숨도 제대로 못쉬는 아들을 보며 억장이 무너집니다. 본인의 아들이 이런 억울한 상황이라면 어떨지 생각하시고 민원을 해결해주시길 눈물로 호소합니다. 대한민국의 정의가 아직은 살아있음을 믿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추신: 보험사 모집인이 보험들라고 독촉해서 보험들 당시 의사가 정상이라고 했고 산부인과 진료 차트상 정상인 차트와 보험사와 금융감독원  삼자대면 그리고 보험사가 중간 절충 들어온 녹음파일이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되어 있으신 보험의 고지의무 위반에 따르는 해지처리로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보험청약서'의 고지사항에 관한 질문 표에 중요병력 사항이 나열되어 있고 피보험자가 과거 5년 이내에 계속하여 7일 이상 입원, 통원치료, 수술, 정밀검사 등을 받은 적이 있는지를 표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504 생활가전 귀뚜라미 보일러 이호영 2015-04-14
226503 기타 웅진씽크빅 강은향 2015-04-14
226502 기타 웅진씽크빅 강은향 2015-04-14
226501 기타 웅진씽크빅 강은향 2015-04-14
226500 기타 한샘인테리어 김영순 2015-04-14
226499 자동차 AJ렌트카 박은정 2015-04-14
226498 통신 티비수신 이현진 2015-04-14
226487 건설 한강개발 김은선 2015-04-14
226485 자동차 장은경 2015-04-14
226484 자동차 장은경 2015-04-14
226483 자동차 천우 자동차 매매 곽신복 2015-04-14
226482 금융 메리츠화재 최보길 2015-04-14
226481 서비스 브랜든 스토리 강지훈 2015-04-14
226480 서비스 브랜든 스토리 강지훈 2015-04-14
226479 자동차 튜닝모터스 박진용 2015-04-14
226478 기타 미래아이콘

처리

광고
조은진 2015-04-14
226477 자동차 뉴닝모터스 박진용 2015-04-14
226476 기타 (주)엘번아이엔씨 김경욱 2015-04-14
226475 생활가전 자이글

처리중

자이글 AS
신 모니카 2015-04-14
226474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최용준 2015-04-14
2264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최용준 2015-04-14
226468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신현아 2015-04-14
226467 통신 kt 김민정 2015-04-14
226466 digital 버팔로 한태훈 2015-04-14
226465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능칠 2015-04-14
226459 유통 티몬 박은서 2015-04-14
226452 식음료 옥션, 웅진식품 지윤자 2015-04-14
226451 생활가전 구들증 고경선 2015-04-14
226450 생활용품 스토리샵 강주연 2015-04-14
226449 기타 리엔케이 이보람 2015-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