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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택배 ] 택배 수화물 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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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형식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5-04-14 16: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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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보내고  받은지 한달  정도  지난 일임니다.
해외 여행을 마치고 안천 공항에서 배낭의  짐들을 공항 한진택배를 이용하여 (3월 11일 아침)보내고 제주도에와서 (3월 14일) 택배를  받았음니다.
여기가  시골인지라 모든  택배기사님들은  언제나 그렇듯 집 주인이 없는 경우 마당  평상위에
물품을  놓고 가시는데  이 택배는 마당입구에 놓여져 있었습니다

받아본 택배는 하단부 모서리 한곳이 20 센티정도 찢어져  도착했고  의문스러운 마음이 들어
내용물을 확인해 보았는데 정확히 알수 있는것은  군용 반합이 분실되었다는것입니다.
이에
3월 15일  오전  사고 접수
3월 16일 오전 9시 두통-- 접수와 절차확인
3월 19일 오전 절차확인
3월 24일 오후 1시 30분  절차확인
3월 24일 오후 1시  전화 옴  --공항쪽 담당자가  전화가 옴 (공항쪽 cctv 확인)
3월 24일 오후 1시 두통 --절차확인
3월 27일 오전 10시 절차확인 -담당자가  당일내로  전화주어  해결한다고 답변
이후 반달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처리도 없는 상태입니다.

내용물은 여행애서 구입하여  손상될까  우려된 것들을 튼튼한 반합속에  넣어둔 것인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어떻게  처리해야하는건가요??

태국에서 세차례 택배를 보냈었는데  한전도  박스가 찢어지거나  내용물이  분실된적은 없습니다.
근데  오히려  믿을만한 국내기없  한진택배는  박스도 찢어지고
수차례에 걸친  문제 해결 요청에도 묵묵 부답 입니다.
여행을 하며 어렵게 구한 물품들은  여행후의 즐겁고  행복한  상상을  만들고  보람까지도 생겼었는데.
무탈하게  잘  다녀온  여행의 마지막이 국내의  작지않은 한진택배라는  곳에서 생긴  일로  모두  감덩이  상해 버렸읍니다.
그럼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해 주지 않는 한진 택배는 신뢰감은 당연히ㅡ 떨어지고
일종의 모멸감 마저  들게 했습니다.

마지막  통화에  당장  오늘 내로 확인해 준다던  상담원의 당당한 말은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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