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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페온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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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은경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5-04-14 19: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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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가 막힌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12년5월ㆍ알페온ㆍ구입하여 인도받은 후 5개월부터
이상증상이있었고ㆍ(급발진느낌)엔진고장-고객불만사항 재현되지않음(ccnd)=기록내역
완전방전으로.점프한번.밧데리교체를 3차례하며ㆍ이상증상을못찾고ㆍ이곳저곳수리함ㆍ(첨부서류있음)차량에 컴퓨터도 달고다닌적이있습니다
원인을 찾을수 없다며.만약 원인을 찾는다면 6개월에서 24개월을 본사에서 검사해야하고 그동안을 차없이 다니라는 결론에 화가나서 그냥 타버린게 이런결과를 낳아서 무척화가납니다
옆차선으로 이동중에 큰 사고가 날까봐 마음이 무척 힘들었습니다. 수신호를 하여 뒤에 오는 차량을 옆차로로 안내하였습니다.
곧바로 쉐보레측에 신고하였고, 30분 정도가 경과한 후 쉐보레측에서 사람이 나와 차량을 점검해 보더니 이런경우는 첨이라며.당황하며ㆍ시동을어떻게꺼야할지를묻느라 이곳저곳에전화를했고ㆍ어렵게시동을껐습니다ㆍ엔진과열로 불이날지도 모른다는 말에 가슴이 또한번 철렁했습니다.견인차로 차량을 견인해 갔습니다.
이후가 문제입니다.
당시 하루가 지나서도 문제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였고,
첫번째안은 지금은 이상이 없으니 고객이 바로 인도해가던지
두번째는대전에가서 수리하던지
세번째는인천공장으로가서 원인을 찾아보겠다고 했습니다
일주일이상 연락이없다 전화가왔고ㆍ기계적인면은설명할수없지만ㆍ 3가지이상 교환하니 괜찮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찾아가라고‥ 저로서는 도저히 찝찝하고 불쾌했습니다. 불안해서 그 차를 탈 수가 없었습니다. 주행중 언제라도 시동이 꺼질 것만 같았고, 심할경우 급발진이라도 생긴다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만약에 고속도로 주행중이라면 끔직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차량의 결함을 입증하기도 힘들거고(물론 회사는 운전자 잘못이라 하겠죠), 운전자가 사망이라도 한다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운전자가 부담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가의 비용을 들어 구입한 차량이 단순한 결함이 아니고 주행중 시동이 꺼져 버리는 결함은 운전자의 생명과 직결된 중대한 결함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교환을 원했습니다.
그러나,쉐보레차 측의 답변은 실로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같은증상이 나오지않을거라는증명을 해달라고했더니 그런증명은 대한민국 국민아무도 그렇게 해줄수없다며.본인의 와이프는16번시동이꺼진차를타고다닌다는대응에 더어이가없어습니다ㆍ처음부터 불량인 차량인도받고 늘찝찝한 마음이 이렇게 결과적으로 나와버리니 너무 힘이듭니다.
저는 차량껍데기빼고 완전히 수리를 해주던지 교환.환불을 원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조치는 어떤 것이 있을 수 있을까요? 실로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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