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보다 상전인 위메프고객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고객보다 상전인 위메프고객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은
  • 조회수 : 300회
  • 작성일 : 15-04-12 01:02:35

본문

위메프에서 11시에 시행하는 싸다딜제품 500명선착순 계산하여 정상적으로 카드결제가되었노 카드승인났는데 주문내역을 보니 없기에 화면오류인가 싶어서 위메프에 전화를 했습니다. 승인내역조회안된다고 승인번호 아냐고 묻길래 문자에는 승인번호 안뜨고 결제되면 문자 뜨는것 문자메세지 위메프 메일로 보내드리기로하고 끊었는데 전에도 문의하면 반나절이상 소요되서 카드사에 직접전화해 승인번호 받고 위메프에 전화를 했더니 다른 상담원이 전에 상담원과는 다르게 정상승인건이 아니라 취소만된다고 취소하겠습니다 통보식 발언하기에 난 정상승인난거고 지금취소하면 그 물건 못받지 않냐고해도..상담직원본인말만 하니 화를 냈더니 전에직원한테 연락가도록한다 말해놓고 연락이없습니다. 1차통화후 문의메일보낸거에는 방법없이 승인취소 들어갔다고 메일을 통보식으로 보내더라고요. 많은고객이 동시 주문하면 그리된다고 성의없이 말하는데요. 제가 주문후에도 20분여 가량 150개이상의 제고있었습니다. 그말 역시 거짓말이고요. 그당시 다시 주문했어도 샀는데 정상승인났으니 기다려본건데.. 그물건 못사서 화난것 보단 고객에 대한 응대를 어찌 상담직원이란분들이 고객마음 화난마음 무시하고 자기들말만하고 연락도없고 전화달란 메일도 무시하고있고 카드역시 당일취소면 취소문자 뜨는데 뜨지도않고  취소도 안해놓고 했다란식이니..화가나고 화가나서 신고해봅니다. 위메프를 거의 매일 이용한 저도 이리 무시를 당하는데 다른 고객들도도 조금 언성높아지면 자기들말만하고 일관되게 고객무시할것같아 고칠건 고쳐야겠기에 소액건이라도 고발하게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219 자동차 드림모터스 김성배 2015-04-13
226218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방민희 2015-04-13
226217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방민희 2015-04-13
226216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방민희 2015-04-13
226213 서비스 네네치킨 이시원 2015-04-13
226210 기타 조은주택관리 연준서 2015-04-13
226207 기타 굿플레이어 이종현 2015-04-13
22620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건일 2015-04-13
226205 서비스 네네치킨 이시원 2015-04-13
226204 식음료 맥도날드 최일수 2015-04-13
226203 식음료 맥도날드 최일수 2015-04-13
226202 자동차 김포한강자동차푸조 천백기 2015-04-13
226201 식음료 맥도날드 최일수 2015-04-13
226200 식음료 맥도날드 최일수 2015-04-13
226199 식음료 맥도날드 최일ㅇㄷᆞ 2015-04-13
226198 자동차 자마이카

처리중

스마트키
성서현 2015-04-13
226197 생활가전 씨제이 김현자 2015-04-13
226195 기타 굿플레이어 김윤주 2015-04-13
226189 기타 11번가 박지연 2015-04-13
226188 통신 어바웃유

처리중

의류 사기
이혜원 2015-04-13
226187 생활가전 개인

처리

파손
남승훈 2015-04-13
226186 자동차 세븐 모터스 상사 유미향 2015-04-13
226185 기타 인타파크, 예스24 한정훈 2015-04-13
226182 기타 월드크리닝 윤희영 2015-04-13
226181 기타 인더썬 이승민 2015-04-13
226180 서비스 한진택배 이경자 2015-04-13
226179 유통 현대택배 강명원 2015-04-13
226178 기타 미니펫 한민지 2015-04-13
226171 휴대전화 엄상호 2015-04-13
226170 기타 파리바게트 김성희 2015-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