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T캡스 ] ADT캡스업체의 처분이 울분을 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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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원정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5-04-13 15: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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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4년 부산시 북구 덕천동에서 도깨비라는 호프집을 운영했었습니다.
개인사정의 이유로 가게를 접게 되었습니다.
6월,7월,8월 3개월간 비워져 있다가 9월달부터 김종수라는 사람이 인수를 받아 가게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가게운영은 하지 않았지만 ADT캡스요금은 자동이체가 되어있어 미납금이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담당자 송영석씨에게 주인이 바뀌니 연락하고 가셔서 명의변경 하라고 전달하였습니다. 그런데 송영석 담당자는 통화몇번 하고는 연락이 되지않는다며 지금껏 한번도 찾아가지도 않았습니다. 송영석씨 본인이 직접 김종수 사장님 얼굴도 모른다고 저에제 고함을 질렀습니다. 물론 명의 이전도 하지않은 상태였습니다.
호프집이라서 저녁에는 무조건 김종수사장님이 계신데 조금만 업무처리에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썼더라면 오늘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지 않아도 될일입니다.
김종수 사장님이 운영하던 와중에 보안장치에 문제가 있어서 세 번이나 출동요청을 했지만 출동조차 하지않았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송영석씨에게 이야기 하였더니 자기 담당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김종수사장님은 여기에 불만을 품고 업체를 다른곳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때서야 출동을 했다고 합니다 이때가 2014년 11월3일입니다.
해지를 하고 9월,10월 두달분 요금청구를 하니 급할 때 제대로 출동도 하지않았는데 돈을 왜 주냐며 김종수사장은 요금을 주지 않았습니다.
ADT캡스측에서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저에게 이모든 책임을 넘겼슴니다.
김종수사장에게 받아야 할 사용요금 124,121원을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채무불이행으로 고소 해서 신용불량으로 낙인을 찍어 놓았던것입니다. 저는 이 모든 사실을 2015년 4월 9일날 알게되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명의 변경을 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다시한번 확인을 하지않은 잘못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어떤 통보 한마디 없이 문자 전화한통 없이 일을 이런식으로 처리하는 ADT캡스 업체의 횡포에 울분을 토합니다.
일단 저의 신용 문제라서 돈을 입금은 하였지만 너무도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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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T캡스업체의 처분에 울분을 토합니다.hwp (14.0K) DATE : 2015-04-13 15: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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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명의변경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업무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